지구촌 소식
- 세계 마약 중독자 2900만 명… UN "20명 중 1명꼴"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6년 만에 처음으로 전 세계에 걸쳐 약물 남용으로 고통 받는 인구수가 증가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3일(현지시간) 유엔 마약범죄사무소(UNODC) 보고서를 인용해 "마약 중독, 약물 남용 장애를 지닌 인구가 6년 만에 처음으로 2700만 명에서 2900만 명으로 증가했다"고 보도했다.UNODC는 23 ...
- 존 애쉬 유엔총회 전 의장 사망… "유엔 최대 뇌물수수 추문 휘말린 인물"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존 애쉬 유엔총회 전 의장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61세.미국 방송 CNN은 23일(현지시간) "2013년 9월부터 1년간 유엔총회 전 의장을 맡았던 존 애쉬가 22일 오후 미국 뉴욕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심장마비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 ...
- 클리블랜드 NBA 우승 환영행사에서 총격사건 발생…13세 여성 부상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프로농구(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우승 축하행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중국 신화통신 등 외신은 23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시내에서 22일 열린 클리블랜드의 NBA 우승축하 환영행사 중 총격으로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클리블랜드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는 13세 여성이며, 다리 ...
- '카 vs 오토봇' 디즈니, 중국 회사 '저작권 위반‧부정 경쟁' 소송제기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디즈니와 자회사 픽사가 '지적 재산권 침해(Infringement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와 '부정 경쟁(Unfair competition)'을 이유로 중국 애니메이션 '오토봇'과 관련된 3개 회사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 외 ...
- 미국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아진USA, 20대 여성 근로자 '작업 중 사망'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미국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인 아진USA에서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작업 중 20대 여성 근로자가 사망해 연방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현지 언론 WTVM 등 외신은 "쿠세타시 아진USA 공장 조립라인에서 이날 오전 11시경 작업 중이던 레지나 엘시아(20)가 산업재해를 입었다. 사고 후 바로 UAB ...
- '악마의 총기' AR-15 소총, 올랜도 참사 7일 만에 3만 정 팔려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악마의 총기' 아말라이트(ArmaLite) AR-15 소총이 올랜도 참사 직후부터 7일간 미국 온라인 총기 판매사이트에서 3만 정 이상 팔렸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2일(현지시간)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오마르 마틴이 사용한 AR-15가 참사 직후에도 별다른 영향없이 구매자들의 구미를 당 ...
- 힐러리 클린턴, "트럼프, 미국 파괴할 채권왕"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트럼프 후보가 백악관을 차지하면 미국 경제가 재앙에 직면하게 된다."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클린턴 민주당 대선 유력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미국을 파괴할 ‘부채왕’이라고 폄훼하며 트럼프 후보의 경제 정책에 대해 통렬하게 공격했다"고 보도했다.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유세 현장에서 클린턴 후보는 ...
- 캘리포니아주, '설상가상' 또 산불 발생…주민 수백 명 대피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남서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20일(현지시간) 또다른 산불이 발생했다.
미국 USA투데이 등 외신은 21일 "LA 근교에서 발생한 강한 불길이 서쪽 해안으로부터 뉴멕시코까지 집어삼키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LA 북부 샌 가브리엘 산맥의 아주사와 두아르테 인근에 솟아오른 두 불기둥은 ...
- 트럼프 진영의 보이지 않는 손?… "딸 이반카, 르완도스키 선대본부장 경질 주도"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유력후보 트럼프 진영의 보이지 않는 손은 장녀 이반카 트럼프였다.미국 정치전문지 더힐은 20일(현지시간) "지난해 6월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선 출마를 선언할 때부터 실무 총괄을 맡아온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 경질에 이반카 트럼프의 입김이 세게 작용했다"고 보도했 ...
- '부동산 재벌'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1억원 긴급요청
- 편집부 2016.06.20
- (서울=포커스뉴스)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70)의 선거 캠프가 지지자들에게 긴급 자금모금 요청 메일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의 선거 캠프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메일을 통해 "트럼프의 광고방송을 내보내기 위해 지금 당장 10만 달러(약 1억1700만 원)라는 긴급 목 ...
- 미국 곳곳 대형산불…캘리포니아주 산불, 여의도 면접 11배 태워
- 편집부 2016.06.20
- (서울=포커스뉴스)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벌써 여의도 면적의 11배를 태웠다.미 소방당국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인근에서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산불 '셰르파(Sherpa)'가 5일째 확산되며 19일까지 임야 약 32㎢ 이상을 태웠다. 피해 면적이 여의도의 11배 가까이 되는 셈이다 ...
- '반무슬림', 트럼프 "무슬림 프로파일링 '상식'이다"
- 편집부 2016.06.20
- (서울=포커스뉴스) "무슬림을 프로파일링 하는것은 '상식'(common sense)이다."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CBS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에 19일(이하 현지시간) 출연해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프로파일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
- 스타트렉 '체코프' 안톤 옐친, 자신의 차에 치여 허망한 죽음… 향년 27세
- 편집부 2016.06.20
- (서울=포커스뉴스) 스타트렉 다크니스에서 체코프 역으로 분한 안톤 옐친이 자신의 차에 깔려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안톤 옐친은 19일(현지시간)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샌퍼넌도의 한 도로 위에서 자신의 차에 치여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옐친의 차량은 시동이 걸린 채 ...
- 트럼프 직격탄, "올랜도 테러범은 개XX…피해자들 총 발사해 '미간' 명중시켰어야"
- 편집부 2016.06.18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17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 휴스턴 우드랜즈 유세에서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을 언급하면서 "당시 피해자들이 총을 들고 있었다면 대량 학살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 주장했다고 미국 매체 CNN이 전했다.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은 지난 12일 ...
- 디즈니 악어‧고릴라 하람베 '사람 부주의에 왜 동물이 죽나' 논란
- 편집부 2016.06.17
- (서울=포커스뉴스) 최근 미국 디즈니 월드 인근 호수에서 2세 남아가 악어의 공격으로 물에 빠져 사망 한 후 악어들을 안락사 시킨 사건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달 신시내티 동물원의 '고릴라 하람베 사살 사건'에 이은 2차 논란이다.두 사건은 사람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였다. 그런데 동물들을 사살했다. 문제는 ...
- 올랜도 테러범 , 범행 중 아내와 문자 "뉴스 봤어?"…아내 "사랑해" 답변
- 편집부 2016.06.17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의 테러범 오마르 마틴(29)이 범행 중 그의 아내 누르 자히 살만(30)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미국 매체 CNN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전했다.오마르 마틴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게이클럽 '펄스'에서 총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