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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201 웰터급 새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로비 라울러 1라운드 KO
- 편집부 2016.07.31
- (서울=포커스뉴스) UFC 웰터급 로비 라울러(미국)가 챔피언 벨트를 빼앗겼다. 새 챔피언은 타이론 우들리(미국) 차지가 됐다. 지난 2014년 김동현을 무너뜨린 그 손으로 챔피언을 잡았다.우들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1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챔피언 로비 라울러에게 도전했다 ...
- 리우올림픽 D-6, 수질개선 '실패' 비상…전문가들 "경기 중 입 벌리지 마" 경고
- 편집부 2016.07.31
- (서울=포커스뉴스) 올림픽을 앞두고 사실상 브라질 당국이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의 수질 개선에 실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선수들에게 "경기 중 입을 열면 안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영국 인디펜던트는 의사, 공학자, 과학자들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절대 바다에서 "입을 열 ...
-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지도했던 선수들 영입에는 관심없어"
- 편집부 2016.07.30
- (서울=포커스뉴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전 소속팀에서 지도했던 선수들을 불러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클롭 감독은 구단 매거진 리버풀 에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전까지 함께 했던 선수들에 대한 영입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이유에 대해 그는 "함께 했던 선수들의 장단점은 이미 파악이 되어 ...
-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 "론다 로우지 나와"
- 편집부 2016.07.30
- (서울=포커스뉴스)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브라질)가 누구보다 론다 로우지(미국)와의 맞대결을 원한다고 밝혔다.미국 격투기 매체 MMA정키는 30일(한국시간) "론다 로우지가 자리를 비운 뒤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벨트의 주인이 계속 바뀌는 가운데 새 챔피언 누네스가 로우지를 도전자로 지목했다"고 ...
- 김현수, 기습 번트안타에 토론토 '얼음'…최지만·강정호·이대호, 동반 침묵
- 편집부 2016.07.30
- (서울=포커스뉴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기습 번트로 토론토 수비진을 얼렸다. 최지만(LA에인절스)과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는 동반 침묵했다.최지만의 LA에인절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앤젤스타디움에서 보스턴과 맞붙었다. 최지만은 3타수 무안타로 물러났다. LA ...
- MLB 3000안타 앞둔 스즈키 이치로 "50세까지 현역 생활하고 싶다"
- 편집부 2016.07.30
- (서울=포커스뉴스)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3000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안타 2개를 추가하면 메이저리그에서 3000안타 고지에 오른 30번째 타자가 된다.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진출 16년차를 맞은 이치로가 적어도 50세까지 현역 활동 의사를 밝혔다"고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