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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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영방송 NHK 남녀 아나운서 불륜 논란
편집부 2016.07.05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공영방송 NHK 남녀 아나운서가 차 안에서 성관계하는 등 불륜 현장이 현지 언론에 포착돼 논란이다.일본 연예전문매체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지난달 말 NHK 남녀 아나운서가 방송국 주차장에서 만나 검은색 밴을 타고 함께 인근으로 이동해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졌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두 아나운서는 ...
일본 규슈 북부, 폭우에 '약 52만 명' 피난 지시‧권고
편집부 2016.06.22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19일 시작된 일본 규슈 북부 지방의 폭우가 3일째 계속되면서 당국이 22일 약 22만 가구, 52만 여 명에 피난 지시나 권고를 내렸다. 22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나가사키현 10만8000가구 25만8000명 ▲후쿠오카현 4만가구 8만6000명 ▲구마모토현 3만5000가구 8만8000명 ...
"지진 아닌데 어지럽다" 일본 '지진 멀미' 환자 급증…여성이 80%
편집부 2016.06.20
(서울=포커스뉴스) 일본에서 '지진 멀미'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일본 아사히신문은 19일 전문가들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 4월14일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진도 7 지진 이후 지진 멀미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잇따른 여진과 대피소, 자동차 안 생활 등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지진 멀미'는 지진이 ...
일본 구마모토 폭우로 1만3천여 명 피난 지시·권고
편집부 2016.06.20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구마모토현 일대에 폭우가 내려 1만 3천여 명에 피난 권고나 지시가 내려졌다.일본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19일 새벽부터 규슈 북부 장마전선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흘러들어 구마모토 현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 4월 14일 밤 구마모토현에서 진도 7 강진이 발생한 이후 잇따른 여 ...
JTB 개인정보 유출로 위기…"거래사 위장 '표적형 메일'에 당했다"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최대 여행사 JTB의 개인정보 유출 원인이 "조사 결과 거래처 항공사로 위장한 '표적형 메일'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일본 산케이신문 등 외신이 15일 보도했다. 앞서 JTB는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서버 해킹으로 최대 약 793만 명 분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일본 법제회, 성범죄 친고죄 폐지 개정안 합의…"강간 엄벌하겠다"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정부 법제심의회가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 폐지와 처벌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에 다수 찬성해 합의를 마쳤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개정안은 빠르면 오는 가을 총회를 거쳐 법상(법무부 장관)에게 제출된다. 법제심의회는 일본 법상의 자문기관이다.개정안 요강은 ▲ 강간·강제 추행 범죄의 ...
영국 내 일본기업 "브렉시트 심각한 타격 줄 것"…잇따라 우려 표명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영국 내 일본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일본 전자제조업체 히타치의 토시아키 히가시하라 대표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히타치가 런던에 열차 정비장을 연 것은 영국이 EU 일부이기 때문이다 ...
일본 첫 누드 식당 "뚱뚱하거나 늙었거나 문신한 사람 출입금지"
편집부 2016.06.14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도쿄에 첫 누드식당이 문을 연다.다음달 29일 일본 첫 누드 식당인 '더 암리타(The Amrita)'가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이 식당은 문을 열기 전인데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식당이 출입에 따른 엄격한 기준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하면서다. 이에 따르면 외관상 비만이 의심되는 손님은 ...
일본, 중국 군함 센카쿠 수역 진입에 NSC 개최…동중국해 긴장 고조
편집부 2016.06.09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정부가 9일 중국 해군 함정이 일본의 실효지배하에 있는 센카쿠 열도 수역에 진입한 것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대응에 들어갔다. NHK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이날 오전 0시50분부터 3시10분 경까지 중국 해군 프리깃함 1척이 센카쿠 열도 구바지마 북동쪽 접속수역에서 ...
일본 플루토늄 331kg 미국 도착…원폭 40개 만들 수 있는 양
편집부 2016.06.07
(서울=포커스뉴스) 일본이 보관해 오던 연구용 플루토늄 331kg이 미국에 도착했다고 미 정부가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원자폭탄 40~50개를 제조할 수 있는 분량이다.지난 3월22일 해당 플루토늄을 실은 영국 수송선 퍼시픽 이글렛호가 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항을 떠나 최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도착했다고 일 ...
오키나와 주일미군, 여성 살해사건 '애도기간' 와중에 음주운전
편집부 2016.06.05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군(21)이 음주운전을 해 경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일본인 남녀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현재 오키나와 주둔 미군은 지난 4월 오키나와에서 발생한 미군 관계자의 일본인 여성 살해 및 시신 유기 사건으로 야간 외출과 음주 등을 제한하는 조처를 내린 와중이라 논란이 예상된다.일본 ...
잇단 오키나와 주둔 미군 범죄… "외출·외박 제한하겠다"
편집부 2016.05.29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모든 미군에게 외출·외박 통제, 자정 이후 통행 금지령이 내려졌다고 28일(현지시간) 일본 재팬타임스가 보도했다.오키나와 미군 총책임자인 로런스 니컬슨 미 해병대 제3원정군 지역조정관은 오는 6월 24일까지 '화합과 애도의 기간(period of unity and mournin ...
G7 정상선언, 북·중·러 비난 '한목소리'
편집부 2016.05.27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일본·독일 등 주요 7개국(G7)이 27일 일본 미에(三重)현 시마(志摩)시 가시코지마(賢島)에서 열린 이세시마 정상회의 폐막에 앞서 'G7 정상선언'을 발표했다.선언문은 세계 경제·무역·테러대책 등을 망라하는 다양한 분야를 다뤘으며 특히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견제·비판하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고 ...
G7 정상회의 일본 이세시마서 개막…'지속적인 성장' 논의
편집부 2016.05.26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일본·독일 등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일본 미에(三重)현 이세시마(伊勢志摩)에서 26일 공식 개막했다.각국 정상들은 26일 오후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G7의 기여 방안'을 주제로 토의에 들어간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의장국인 일본의 아베 총리는 세계 경제 문제를 이번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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