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일하던 납품업체서 고가의 보조배터리 9천개 '슬쩍'
- 편집부 2015.07.05
- 일하던 납품업체서 고가의 보조배터리 9천개 '슬쩍'
개당 10만원짜리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훔치다 CCTV에 덜미(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자신이 일하던 납품업체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고가의 보조배터리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싼값에 팔아넘긴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금천경찰서는 5월16일부터 6월5일까지 ...
- '메르스 극복' 주요 전통시장 주변도로 7월 주차 허용
- 편집부 2015.07.05
- '메르스 극복' 주요 전통시장 주변도로 7월 주차 허용
전국 208개 시장…최대 2시간까지 주차 가능(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7월 한 달간 서울 영천시장, 부산 자유시장 등 전국의 주요 전통시장 주변도로에서 일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된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처다. ...
- 서울 경찰,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무더기 적발
- 편집부 2015.07.05
- 서울 경찰,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 무더기 적발
미성년자 고용 업주 등 6명 구속…"단속 강화할 것"(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강남 등 일대에서 오피스텔을 빌려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성매매 여성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달 1∼30일 한 달간 서울청 광역단속수사팀과 강남권 경찰서 단속반 등이 ...
- '노무현 호두과자' 비난했다 기소된 네티즌 "괜한 고생"
- 편집부 2015.07.05
- '노무현 호두과자' 비난했다 기소된 네티즌 "괜한 고생"
억울함 벗으려 시간·돈 들여 재판까지 받았지만 '공소기각'(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30대 직장인 A씨는 2013년 7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을 보고 화를 참을 수 없었다.문제의 글은 극우성향 사이트인 '일간베스트' 이용자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
- 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 편집부 2015.07.05
- 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노조원 12명, 전보무효 확인소송 승소(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파업을 끝내고 업무에 복귀한 노조원들을 사측이 합당한 이유와 협의도 없이 다른 부서로 발령했다면 합리적 인사가 아닌 권리 남용이므로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 ...
- 술 덜 깨 골프장 카트서 떨어져 부상…골프장 책임 10%
- 편집부 2015.07.05
- 술 덜 깨 골프장 카트서 떨어져 부상…골프장 책임 10%
"안전배려 의무 어긴 캐디보다 무리하게 골프치려한 잘못 더 커"(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술이 덜 깬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 골프장 카트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면 골프장에서 배상 책임을 져야 할까.2012년 7월 동료와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골프여행을 떠난 ...
- <동정> 박원순 시장, 한강하류 녹조 현장 점검
- 편집부 2015.07.05
- 박원순 시장, 한강하류 녹조 현장 점검▲ 박원순 서울시장은 중부지역 가뭄으로 한강 하류 전 지점에 조류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5일 오전 10시 현장을 찾아 녹조 발생 현장을 살핀다. 박 시장은 김정욱 서울시 명예교수, 이세걸 서울환경연합사무처장과 함께 배를 타고 행주대교 근처까지 돌며 현장을 점검하고, 청소와 조류 분산 작 ...
- <동정> 박원순 시장, 메르스로 침체된 시장 등 방문
- 편집부 2015.07.05
- 박원순 시장, 메르스로 침체된 시장 등 방문▲ 박원순 서울시장은 5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피해를 본 전통시장과 홍대 프리마켓, 동대문 패션상가를 방문한다. 박 시장은 오전 11시 50분에는 도봉구 신창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점심을 먹고, 사연을 신청한 통닭집에서 일일 치킨 판매 도우미로 나선다. 오후 4시에는 홍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