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오바마 대통령, 경찰 총격 사망사건에 "폭력 정당화 안 돼…미국, 단합해야"
- 편집부 2016.07.18
- (서울=포커스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경찰 3명이 사망한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경찰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국민들에게 '단합'을 호소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사건 발생 직후 백악관 기자실에서 특별 연설을 통해 "공권력에 대한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
- 미국 루이지애나서 경찰 노린 총격 사건 발생…최소 3명 사망
- 편집부 2016.07.18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5일(현지시간) 흑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했던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17일 경찰을 노린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3명이 사망했다.CNN 등 복수매체는 17일 오전 9시께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동남부 올드 해먼드 지역의 한 상가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경찰관 최소 3명이 사망하고 ...
- [터키 군부 쿠데타] 연루 군인·법조인 6천여명 체포…본격 '피의숙청'
- 편집부 2016.07.1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의 쿠데타가 16일(현지시간) 진압된 가운데 현재까지 쿠데타 연루자 6000여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터키 현지 매체는 이날 "쿠데타에 동조한 혐의로 전국의 판·검사 2700여명을 해임, 체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쿠데타 진압 직후 군인 2839명이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2700여명이 쿠데 ...
- [터키 군부 쿠데타] 터키 "도망간 군인 보내라"…그리스 "국제법대로"
- 편집부 2016.07.1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의 쿠데타가 16일(현지시간) 진압된 가운데 쿠데타 중에 그리스로 도망친 터키 군인 8명의 송환 문제를 두고 터키와 그리스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터키 현지언론은 이날 "정부당국이 그리스 알렉산드르폴리스 공항으로 도망친 터키 군인 8명을 돌려보낼 것을 그리스 외무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 ...
- [터키 군부 쿠데타] 연루 군인 3000여명 체포…에르도안 정부 '피의 숙청' 예고
- 편집부 2016.07.1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16일(현지시간) 군부 쿠데타를 진압한 가운데 쿠데타에 연루된 군인 3000여명을 체포하는 등 대대적인 숙청을 예고했다.영국 가디언은 16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군과 사법부를 상대로 그를 부정하는 이들에 대한 숙청의 빗장을 열었다"고 보도했다.현재까지 쿠데타 연루 군인과 민 ...
- [터키 군부 쿠데타] 쿠데타 배후 '귈렌' 추방 요청…美 "증거 있어야 가능"
- 편집부 2016.07.1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세력의 쿠데타가 진압된 16일(현지시간) 터키와 미국 사이의 긴장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정부가 미국에 거처를 두고 있는 펫훌타이 귈렌을 쿠데타 배후 세력으로 지목하면서다.앞서 에르도안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귈렌을 체포하거나 추방시켜 터키로 보내 ...
- [터키 군부 쿠데타] 성난 군중, 쿠데타 시도 군인 무차별 폭행…"법치주의 흔들"
- 편집부 2016.07.1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세력이 일으킨 쿠데타가 16일(현지시간) 완전 진압됐으나 터키의 앞날은 여전히 어둡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쿠데타 시도 이후 터키의 법치주의가 완전히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영국 가디언은 "군대가 정부 전복을 시도했다. 군중은 에르도안 대통령을 부정하거나 반정부로 인식되는 사람들을 잔인하 ...
- [니스 트럭 테러] IS 선전매체 "니스 테러범, IS 전사" 주장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지난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에서 발생한 테러의 범인이 IS 전사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IS의 선전매체인 아마크 통신은 IS내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14일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테러의 범인이 IS전사"라고 16일 보도했다. ...
- [터키 군부 쿠데타] 쿠데타 왜?…세속주의 붕괴 불만, 정국 혼란으로 '폭발'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군부세력은 왜 쿠데타를 일으켰을까. '세속주의 분리 원칙'이 붕괴된 것에 대한 반발로부터 시작됐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터키 군부세력은 15일(현지시간) 쿠데타 공표 뒤 TV방송에서 "헌법 질서를 바로 세울 것"이라고 공언했다. 터키 헌법은 '세속주의'를 존중한다. 1928년 터키공화국 헌법 개 ...
- [터키 군부 쿠데타] 군 장성 포함 관련자 754명 체포…진압 '가속도'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에서 15일(현지시간) 발생한 쿠데타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는 관련자 754명이 체포됐다. 쿠데타 진압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영국 텔레그레프 등 주요매체는 터키 군경찰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지금까지 쿠데타에 가담한 754명을 체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체포된 사람 중 29명이 군 장성을 비롯해 ...
- [터키 군부 쿠데타] 배후 지목된 펫훌라흐 귈렌, 개입설에 "모욕적이다" 반박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쿠데타 배후세력으로 의심받은 종교지도자 펫훌라흐 귈렌이 개입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영국 가디언 등 주요매체는 16일(현지시간) "귈렌이 쿠데타 개입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고 보도했다.귈렌은 "나는 명백하고 강력하게 터키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지탄한다. 힘이 아닌 자유롭고 평등한 선거로 구성된 정부가 ...
- [터키 군부 쿠데타] 사망자 60명으로 늘어…관련자 336명 체포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쿠데타로 최소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정부군은 군부세력을 진압하고 있다.영국 가디언 등 주요매체는 16일(현지시간) 터키 당국 발표를 인용해 "이번 쿠데타 과정에서 최소 60명이 사망하고 쿠데타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는 관련자 336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사망한 60명 중 대 ...
- [터키 군부 쿠데타] 일반 시민들 '패닉'…쿠데타 과정서 인명 피해 늘어
- 편집부 2016.07.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에서 15일(현지시간)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세력이 일반 시민들을 공격하면서 사상자가 늘고 있다. 터키 사회는 경악했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수도 앙카라의 상황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지만 군부세력이 여전히 시민들과 정부군을 향해 발포하고 있다"고 16일 보도했다.앞서 터키 현지매체인 민영방송 NTV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