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日 아베 "경기 부양위해 300조 푼다…대담한 대책 발표할 것"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8조엔(약 300조원)이 넘는 경기부양책을 집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일본 NHK 등 복수 매체는 27일 아베 총리가 일본 후코오카시에서 펼친 강연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28조엔을 상회하는 경기 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단 뜻을 표명했다고 보도했다.아베 총리는 경제 대책에 대해 "내수 ...
- 일본, 최저임금 사상 최대폭인 257원 인상…시간당 8841원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일본이 전국 평균 최저임금을 사상 최대폭인 24엔(약 257원) 인상하기로 했다. 일본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822엔(약 8841원)이 됐다.일본 NHK 등 복수 매체는 27일 일본 후생노동성 중앙최저임금심의회 소위원회가 올해 전국 평균 최저임금의 시급을 기존 798엔(약 8566원)에서 822엔으로 약 ...
- [터키 쿠데타 그후] "쿠데타 관련자들, 체포 후 고문·강간당해" 관계자 증언 논란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 정부가 쿠데타 관련자들을 고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미국 CNN은 엠네스티(Amnesty·국제사면위원회)가 쿠데타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된 군 장성들과 군인들이 경찰에 강간과 폭행을 당하고 물과 음식 및 변호사 접견권마저 박탈당했다는 관계자의 증언을 토대로 인권 침해 보고서를 발 ...
- 포켓몬 GO 인기 과열에 시름…일본 곳곳서 '포켓스탑' 제외 요청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열도가 닌텐도의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의 과열된 인기에 몸살을 앓고 있다.이용자들의 안전, 장내 소란 등의 문제가 대두되자 법원 등 곳곳에서 포켓스탑(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장소)에서 제외시켜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것이다.일본 NHK에 따르면 일본 대법원은 26일 게임개발회 ...
- 중국 외교부, 남중국해 분쟁 두고 '美·日·호주' 강력 비난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중국 외교부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두고 중국과 상반된 입장을 펼치고 있는 미국과 일본, 호주에 대립각을 세웠다.일본 NHK는 27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일본과 미국, 호주 3개국을 향해 "평화를 지키는 나라가 아니라 정세를 어지럽히는 국가는 재판을 받을 때가 됐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
- 힐러리, 미국 최초 주요정당 여성 후보 선출…민주당 공식 대선후보로 '발돋움'
- 편집부 2016.07.27
- (서울=포커스뉴스)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공식적인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선출됐다.미국 CNN 등 주요매체는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르고 센터에서 이틀째 열리고 있는 민주당 전당대회의 대선후보 공식선출 공개투표인 '롤 콜(Roll call)' 결과 클린턴 전 장관이 공식 후보에 선출됐다고 ...
- 올랑드 대통령 "프랑스 북부 성당 인질극, 배후에 IS" 주장
- 편집부 2016.07.26
- (서울=포커스뉴스)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북부 루앙 근처에 있는 성당에서 발생한 인질극으로 신부 1명이 사망한 가운데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인질극의 배후에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있다고 주장했다.프랑스 일간 르 몽드 등 현지매체는 올랑드 대통령이 사건 직후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 루 ...
- 프랑스 북부 성당서 인질극…신부 1명·인질범 2명 사망
- 편집부 2016.07.26
- (서울=포커스뉴스) 프랑스 북부 루앙 근처에 있는 성당에서 인질극이 발생해 신부 1명이 사망했다. 인질극을 벌인 괴한 2명도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됐다.프랑스 일간 르 몽드 등 현지매체는 26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 루앙 인근 도시 생 테티엔 뒤 루브레의 한 성당에서 칼로 무장한 괴한 2명의 인질극이 ...
- 소말리아 '알샤바브',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 기지 테러…최소 7명 사망
- 편집부 2016.07.26
- (서울=포커스뉴스) 소말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수도 모가디슈에 있는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 기지를 공격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아랍권 방송 알 자지라 등 현지매체는 26일(현지시간) 모가디슈 공항 근처 AU 평화유지군 기지에서 폭탄 2개가 폭발하면서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