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Search: 20,780건
JTB 개인정보 유출로 위기…"거래사 위장 '표적형 메일'에 당했다"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최대 여행사 JTB의 개인정보 유출 원인이 "조사 결과 거래처 항공사로 위장한 '표적형 메일'에 의한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일본 산케이신문 등 외신이 15일 보도했다. 앞서 JTB는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서버 해킹으로 최대 약 793만 명 분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
"매너가 할머니를 만든다"… 구글, '공손한 검색'한 영국인 할머니에 감사 표시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구글이 '공손한' 구글 검색 내역으로 화제가 된 영국인 할머니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영국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위건에 사는 벤 존(25)은 지난 9일 우연히 자신의 할머니 매이 애시워스(86)의 노트북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구글 검색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 ...
영국, "마약 소지·사용자 '비범죄화'" 주장…'처벌'보다 '치료' 필요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불법 약물 소지와 사용에 대해 '비범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영국에서 제기됐다.영국 왕립공중보건학회(RSPH)와 영국 공중보건학회(FPH) 두 단체가 "대중 건강 측면에서 '마약과의 전쟁'은 실패했다"며 새로운 방식으로 불법 약물 근절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6일(현지 ...
러시아, 48시간 동안 시리아 알레포 휴전 선언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러시아가 시리아 알레포에서 48시간 휴전을 선언했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아랍에미리트 방송 알 아라비야는 16일(현지시간) "러시아 국방부가 시리아 알레포 안정화를 위해 16일 0시1분부터 48시간 동안 휴전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러시아는 이틀간의 휴전을 누구와 논의했는지는 밝히지 않았 ...
일본 법제회, 성범죄 친고죄 폐지 개정안 합의…"강간 엄벌하겠다"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정부 법제심의회가 성범죄에 대한 친고죄 폐지와 처벌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개정안에 다수 찬성해 합의를 마쳤다고 일본 산케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개정안은 빠르면 오는 가을 총회를 거쳐 법상(법무부 장관)에게 제출된다. 법제심의회는 일본 법상의 자문기관이다.개정안 요강은 ▲ 강간·강제 추행 범죄의 ...
지카 바이러스, 임신 후기에 감염되면 태아 뇌 손상 없다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임신부가 임신 후기에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태아에게는 소두증 등 뇌 손상 위험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 타임 등 외신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콜롬비아 공중보건 과학자들이 임신 후기(임신 29주부터 출산까지 기간)에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산모에게서 태어난 신생 ...
올랜도 총기난사범, 범행 전 페이스북에 글 남겨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을 저지른 오마르 마틴(29)이 페이스북에 범행을 암시하는 글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미국 CBS 뉴스는 사건을 수사 중인 한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마틴이 범행 전 IS(이슬람국가)를 언급하며 총기난사 범행일 전에 페이스북 글을 남겼다"고 15일(현지시간) 최 ...
악어가 물고 갔다라더니…아기 시신 상태 '온전’
편집부 2016.06.16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디즈니 월드 인공호수에서 14일(이하 현지시간) 악어에게 물려 물 속으로 끌려 들어간 뒤 실종됐던 2세 남아 레인 그레이브스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악어에게 물려 끌려갔지만 시신 상태는 몇 군데 상처 입은 것을 제외하면 온전했다.미국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
영국 내 일본기업 "브렉시트 심각한 타격 줄 것"…잇따라 우려 표명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영국 내 일본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일본 전자제조업체 히타치의 토시아키 히가시하라 대표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히타치가 런던에 열차 정비장을 연 것은 영국이 EU 일부이기 때문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군이 이라크에서 도둑질했다"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유력후보가 이라크 파견 미군이 연방 정부 자금을 빼돌렸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커지고 있다.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는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가 미 육군 창설 241주년 기념행사에서 이라크 전쟁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미군이 이라크에서 현물을 빼돌리거나 ...
올랜도 테러범 아내 “남편 총기 구입·클럽 사전답사 때 차로 동행”…충격 진술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 테러범 '오마르 마틴(29)'의 아내가 범행 계획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오마르 마틴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게이클럽 '펄스'에서 총기를 난사한 테러범이다. 이 사건으로 최소 49명이 ...
미국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악어 공격으로 2세 남아 실종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월드에서 2세 남아가 악어 공격을 받아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실종됐다.미국 지역매체 올랜도 센티널은 15일(현지시간) "휴가를 맞아 네브라스카에서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랜드 플로리디안 리조트를 찾은 일가족이 비극을 겪고 있다. 악어 공격으로 아들이 물속으로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
영국 청소년, 절반 이상 포르노 본 적 있다…대다수 '14살' 전에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11세에서 16세 사이 영국 청소년 절반 이상이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를 본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특히 포르노를 접한 청소년 대다수(94%)는 "14살 이전에 동영상을 처음 봤다"고 대답했다.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은 영국 미들섹스대학교 연구팀이 이같은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고 15일(현 ...
올랜도 테러범은 '동성애자'…부친 "내 아들이 게이라고? 안 믿어"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 테러범 '오마르 마틴'이 성 소수자이자 이슬람 극단주의자였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의 아버지 '세디크 마틴'은 이를 부정하고 있다. 오마르 마틴은 12일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의 게이클럽 '펄스'에서 총기를 난사한 테러범이다. 이 사건으로 최소 49명이 사망하고 ...
일본 가고시마현 구치노에라부 섬 앞바다, '중국 해군 간첩선' 진입
편집부 2016.06.15
(서울=포커스뉴스) 중국 해군 간첩선 1척이 일본 영해에 진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간첩선은 주로 간첩 침투나 정보 수집과 같은 임무를 띤다. 일본 매체 NHK는 "15일 오전 3시 경 가고시마현 구치노에라부 섬 앞바다에서 중국 해군 간첩선이 영해에 진입해 약 1시간 반 가량 남동쪽을 향해 항해하고 5시 경 야쿠시마 남쪽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