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제주항공, 작년 영업益 514억원…전년比 74.2%↑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제주항공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14억원으로 전년대비 74.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9.1% 오른 608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7.3% 증가한 472억원으로 집계됐다.
- 터키항공, 300번째 항공기 도입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터키항공이 300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터키 항공은 유럽 항공사 중 가장 낮은 평균 기령(6.8년, 2015년 12월 현재)의 현대식 항공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300번째의 항공기 투입 또한 이러한 취지의 일환이다.지난 8일에는 터키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300번째 여객기 도 ...
- NICE신평 "한화케미칼 태양광사업 中·日보다 경쟁력 낮다"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한화케미칼의 국내 태양광 사업 국내시장 규모가 협소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국, 일본 대비 경쟁력이 낮아 타 국가와 경쟁하기 보단 다른 에너지와 경쟁하는 것이 낫다는 분석도 나왔다.NICE신용평가는 16일 "한화케미칼의 태양광사업은 외부환경 개선 및 경쟁지위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
- 무역협회 "개성공단 피해기업 적극 지원할 것"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한국무역협회는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개성공단 폐쇄로 인한 피해기업들의 사업 재개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무역협회는 논평을 통해 "박 대통령의 국회 연설 내용은 충분한 설득력과 당위성, 시급성을 갖췄다"며 이같이 발언했다.협회는 "핵 무장을
- 안전처, 가뭄피해 최소화 위한 심포지움 개최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국민안전처는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가뭄정보 생산 기술현황 및 다부처 공동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17일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기상청 등이 함께한다.이 행사는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가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다부처공동기 ...
- 민변, 미 대사관앞 사드반대 1인 시위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하주희 미군문제연구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 중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경찰에게 저지당하는 1인 시위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하주희 미군문제연구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 중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경찰에게 저지당한 사드배치 반대 1인시위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하주희 미군문제연구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 중 경찰들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 민변, 사드 배치 반대 1인 시위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하주희 미군문제연구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민변, 사드 배치 반대 1인시위 기자회견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드배치 중단 촉구 1인 시위 기자회견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회 회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를 반대하는 1인 시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카스 먹지마"…악성 루머 유포한 하이트진로 직원 집유'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경쟁사 오비맥주 ‘카스(Cass)’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하이트진로 직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는 16일 정보통신법상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모(35)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유 판사는 “안씨가 남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