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김수천 아시아나 사장 "새 도약 위한 전기 마련할 것"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16일 "당면한 어려움을 회피하지 말고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간다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사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 타운에서 열린 창립 28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공헌한 10개 팀 및 개인 97 ...
- '갤럭시S7' D-5,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성공 자신있다"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갤럭시는 수 년 간 의미있는 혁신을 거듭해왔습니다. 갤럭시S7은 다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팀의 신임 사령탑인 고동진 무선사업부장(사장)이 오는 21일(현지시간)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사장 ...
- OCI, 작년 영업손실 1465억원…폴리실리콘 단가 하락 탓(종합)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OCI는 지난해 폴리실리콘 판매량 및 단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146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OIC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465억3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100.4% 확대됐다고 16일 공시했다.같은기간 매출은 4.7% 줄어든 2조3976억원, 당기순이익은 385.6% 증가한 2055억8 ...
- 정차호 성균관대 교수, '지식재산 학술상' 수상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한국 국제지식재산보호협회(AIPPI KOREA)는 ‘제2회 지식재산 학술상’ 수상자로 정차호 성균관대 로스쿨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정 교수는 특허법 실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특허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입법론을 다양하게 제시하는 논문을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1 ...
- [그래픽] 대 중국 수출입 항공운송 증가 추이
- 편집부 2016.02.16
- (서울=포커스뉴스) 16일 한국무역협회 북경지부가 발표한 '한·중 간 항공운송 수출입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2015년 1~11월 대중 수출·수입에서 항공운송이 차지하는 비중(금액 기준)은 각각 34.9%, 29.8%였다. 최근 한중 교역에서 수출항공운송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대통령 접견실 체험관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접견실 체험관.
- 대통령 의전차량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 행사에 사용된 의전차량.
- 대통령 집무실 체험하는 시민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집무실을 체험하고 있다.
- 대통령기록관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대통령기록관 외부모습.
- 춘추관 체험하는 시민들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춘추관을 체험하고 있다.
- 대통령기록관 개방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 각국에서 받은 역대 대통령 선물
- 편집부 2016.02.16
- (세종=포커스뉴스)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이 16일부터 일반인에 전면 개방됐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의 문서, 사진, 영상, 선물 등을 관람할 수 있고 대통령집무실과 영빈관, 춘추관 등을 재현한 공간에서 대통령 업무를 체험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