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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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권 신용정보 한 데 모아 관리하는 한국신용정보원 5일 업무 개시
편집부 2016.01.05
(서울=포커스뉴스) 각 금융권 간 잡음이 무성했던 한국신용정보원(종합신용정보기관)이 5일 개설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한국신용정보원은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여신전문업·대부업 등 모든 금융업권의 개인 신용정보를 집중해 관리하게 된다.모이는 정보는 크게 세 항목이다. ▲기술신용(은행연합회가 관리하는 기술신용정보 ...
임종룡 금융위원장 "금리·수수료·배당 개입 일절 하지 않는다"
편집부 2016.01.05
(서울=포커스뉴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016년에도 금융권의 금리와 수수료, 배당에 대해 일절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5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범금융신년인사회'에서 임종룡 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결정된 규제개혁을 되돌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작년부터 금리와 수수료, 배당에 개입하지 않겠다 ...
우리銀, '우리펀드 플러스론' 출시
편집부 2016.01.05
(서울=포커스뉴스) 우리은행은 펀드평가금액의 최대 95%까지 대출 가능한 '우리펀드 플러스론'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기존 금융권의 펀드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주식형펀드의 경우 대출한도가 50% 수준이었으나 '우리펀드 플러스론'은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신용대출한도를 추가로 부여해 대출한도를 정기예금담보대출 수준인 95%까 ...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94억달러 흑자…45개월째 흑자 지속
이현재 기자 2016.01.05
[부자동네타임즈 이현재 기자]11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하며 사상 최장기간인 45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15년 11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11월 경상수지는 9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한은은 11월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한 것에 대해 유가하락 영향이 컸다고 분석했다. 경상수지는 ...
윤종규 KB금융 회장 "부실 쓰나미 대비…방파제 높이 쌓아야"
편집부 2016.01.04
(서울=포커스뉴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4일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 역량을 키우고 자산의 질을 개선해 부실의 쓰나미에 대비하는 방파제를 높이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윤 회장은 이날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저성장이 고착화되는 뉴노멀 시대에는 수비 능력을 높이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수익성 악화' 한국SC銀 신용등급 한 단계 강등
편집부 2016.01.04
(서울=포커스뉴스) NICE신용평가에 이어 한국기업평가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신용등급을 한 단계 내렸다. 대규모 구조조정 여파로 지난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적자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기 때문이다.한기평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한국SC은행의 기업신용등급(ICR)과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AAA(부정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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