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중국 동부 장쑤성 토네이도로 최소 51명 사망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중국 동부 장쑤성이 강력한 토네이도로 인해 폐허가 됐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3일(현지시간) "장쑤성 옌청시에 오후 2시30분부터 계속 폭우·우박이 쏟아지면서 주택이 부서져 최소 51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특히 옌청시 교외의 푸닝(Funing)과 서양(Sheyang) 현이 큰 피해를 입었다. 토네이 ...
- 일본 가고시마현 구치노에라부 섬 앞바다, '중국 해군 간첩선' 진입
- 편집부 2016.06.15
- (서울=포커스뉴스) 중국 해군 간첩선 1척이 일본 영해에 진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간첩선은 주로 간첩 침투나 정보 수집과 같은 임무를 띤다.
일본 매체 NHK는 "15일 오전 3시 경 가고시마현 구치노에라부 섬 앞바다에서 중국 해군 간첩선이 영해에 진입해 약 1시간 반 가량 남동쪽을 향해 항해하고 5시 경 야쿠시마 남쪽 ...
- 폭스콘 노동자 6만명, 로봇에게 일자리 뺏겼다
- 편집부 2016.05.27
- (서울=포커스뉴스)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 등을 생산하는 '세계의 공장' 폭스콘이 노동자 6만 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로 했다.쉬위롄 중국 장쑤성 쿤산시 선전부장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폭스콘 공장이 로봇의 도입으로 인력을 11만 명에서 5만 명으로 감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고 영국 BBC, 인디펜 ...
- 대만 차이 정권, 출범 직후 '친중국 학습지도요령' 폐지
- 편집부 2016.05.22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0일(현지시간) 차이잉원 신임 총통 취임으로 출범한 대만 새 정부가 친중국 성향인 마잉주 전 정권에 의해 개정됐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일부를 폐지했다.
대만 독립 성향인 민주진보당 소속 차이 총통은 지난 1월 총통 선거에서 친중국파인 국민당 주리룬 후보에 승리하며 8년 만의 정권탈환에 성공했다 ...
- '측천무후 이래 첫 여성 통치자' 취임…'차이잉원'의 대만은?
- 편집부 2016.05.20
- (서울=포커스뉴스) '당나라 측천무후 이래 중화권 최초의 여성통치자'라 불리는 차이잉원 민주진보당 주석이 20일(현지시간) 대만의 첫 여성총통으로 취임한다.
차이 신임 총통은 지난 1월 대만 총통 선거에서 친중국파인 국민당에 승리하며 8년 만의 민주진보당 정권탈환에 앞장섰다. 이번 정권교체는 대만 역사상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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