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국제구호단체들, 정부 ODA 재조정안에 반발
- 편집부 2015.04.02
- 국제구호단체들, 정부 ODA 재조정안에 반발(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국제 구호 단체들이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재조정 방안이 불분명한 기준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ODA워치,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등 24개 회원 단체로 구성된 '국제개발협력시민사회포럼'(KoFID)은 지난달 말 이완구 ...
- 경찰, 뇌물수수 혐의 파주시장 소환 조사
- 편집부 2015.04.02
- 경찰, 뇌물수수 혐의 파주시장 소환 조사(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관내 운수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재홍 파주시장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 '해군 잠수함 기밀유출' 방산업체 대표 집행유예
- 편집부 2015.04.02
- '해군 잠수함 기밀유출' 방산업체 대표 집행유예(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김동아 부장판사)는 2일 해군 잠수함 관련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방위산업체 대표 박모(50)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박씨에 대한 기소 내용 중 군사기밀을 ...
- "'도롱뇽 산란철' 3∼6월 백사실계곡 출입 자제해야"
- 편집부 2015.04.02
- "'도롱뇽 산란철' 3∼6월 백사실계곡 출입 자제해야"(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서울환경운동연합은 2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창의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롱뇽 산란철인 3∼6월에는 백사실계곡 출입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백사실계곡(백석동천)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36호로, 도심 속 '비밀 ...
- "영세상인에 법인카드 요구 구청 직원 감사해야
- 이채봉 기자 2015.04.02
- [부자동네타임즈 이채봉기자] 서울시의회 박준희(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2일 성수동 수제화 영세상인들에게 법인카드를 요구하는 등 지위를 악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공무원을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 의원은 성수동 수제화 특화사업의 협력기관인 성동구청 공무원 A씨가 성동제화협회가 설립하고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한 소공인특화지원 ...
- 경찰, '횡령혐의' 안마사협회 전 회장 집 압수수색
- 편집부 2015.04.02
- 경찰, '횡령혐의' 안마사협회 전 회장 집 압수수색(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대한안마사협회 전 회장 및 집행부가 공금 수억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대한안마협회 사무실과 전임 회장 A(60)씨의 집, 강서구와 도봉구 등지의 집행부 관계자 2명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
- 시민단체, 홈플러스 고객정보 판매기록 삭제 수사의뢰
- 이현진 기자 2015.04.02
- [부자동네타임즈 이현진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정의센터와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는 2일 홈플러스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고객에게 통지하지 않고, 제3자 제공내역도 삭제한 상태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이들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홈플러스 임직원들이 고객 개인정보를 불법수집하고 ...
- 비어 있는 게이트볼 사무실만 골라 턴 30대 덜미
- 편집부 2015.04.02
- 비어 있는 게이트볼 사무실만 골라 턴 30대 덜미(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노인들이 주로 회원으로 있는 게이트볼연합회 사무실만 골라 회비 등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심야시간 게이트볼연합회 사무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최모(37)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
- 대법, '권한남용' 전 용산구청장 집행유예 확정
- 편집부 2015.04.02
- 대법, '권한남용' 전 용산구청장 집행유예 확정(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재개발 사업 인·허가 권한을 남용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장규(80) 전 서울 용산구청장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박 전 청장은 용산구 신계동 일대 주택 재개 ...
- 저축은행 직원 사칭해 7천여만원 가로챈 中동포 구속
- 편집부 2015.04.02
- 저축은행 직원 사칭해 7천여만원 가로챈 中동포 구속(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 금천경찰서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해 보증료 명목으로 모두 7천여만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인출·송금책 조모(32)씨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11일부터 최근까지 무작위로 전화해 대출이 필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