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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흥·군포서 4명 메르스확진…경기남부확산 우려
- 편집부 2015.06.08
- 용인·시흥·군포서 4명 메르스확진…경기남부확산 우려
확진환자 7개 시 37명→10개 시 41명으로 증가(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용인, 시흥, 군포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도내 메르스 확진환자수가 41명으로 불어났다.이에 따라 메르스가 경기도 남부권역으로 확대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
- "화성서 실종 60대女, 피살 후 육절기로 시신 훼손됐다"
- 편집부 2015.06.08
- "화성서 실종 60대女, 피살 후 육절기로 시신 훼손됐다"
경찰, 50대 세입자 살인·사체유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수원=연합뉴스) 최해민 최종호 기자 = 경기도 화성 60대 여성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이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8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노정환)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월 4일 실 ...
- 화성시 30대 공무원, 보건소 메르스 의심자 문서 유출
- 편집부 2015.06.08
- 화성시 30대 공무원, 보건소 메르스 의심자 문서 유출(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화성시보건소가 작성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의심자 개인정보가 담긴 공문서를 유출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화성서부경찰서는 8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화성시 공무원 김모(35·7급)씨를 불구속 입건했다.보건 관련 업무를 ...
- 민노총 "부평·남동공단 근로자 35% 최저임금 못받아"
- 편집부 2015.06.08
- 민노총 "부평·남동공단 근로자 35% 최저임금 못받아"
147곳 257명 노동환경 실태조사 "해당 사업장에 자율 시정 요구 공문"(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인천 부평·남동공단 근로자 가운데 35%가량이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전국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에 따르면 인천 지역 국 ...
- 경기경찰 평택 등 메르스 발생지 의경 외출·외박 제한
- 편집부 2015.06.08
- 경기경찰 평택 등 메르스 발생지 의경 외출·외박 제한
수원 등 7개 시 경찰관 마스크 착용·허위사실 유포 등 16건 수사 중(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지방경찰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발생지인 평택, 오산(화성동부서), 안성 등 3개 시에서 근무하는 의경 등 250여명의 외출과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