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광주 주택가 도로에 깊이 2m 싱크홀…피해 없어
- 편집부 2015.06.02
- 광주 주택가 도로에 깊이 2m 싱크홀…피해 없어(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2일 오전 6시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택가 도로에서 폭 20㎝, 깊이 2m의 싱크홀(땅꺼짐)이 발생했다.사고 당시 통행하는 사람과 차량이 없어 피해는 없었다.낡은 하수관에서 물이 새어 나와 흙이 쓸려 내려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
- '메르스 우려' 대기업도 전전긍긍…일부 직원 격리
- 편집부 2015.06.02
- '메르스 우려' 대기업도 전전긍긍…일부 직원 격리
유언비어도 나돌아 이중고…삼성·기아 "메르스 환자 전혀 없다"(수원=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급증하면서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등 경기도내 대기업들의 사업장이 감염확산방지에 비상이 걸렸다.직원 수가 많다 보니 환자를 접촉했거나 환자가 치료했 ...
- 선장 없는 부산시 메르스 대책본부 '이래도 되나'
- 편집부 2015.06.02
- 선장 없는 부산시 메르스 대책본부 '이래도 되나'(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메르스(Mers·중동 호흡기 증후군) 확산에 정부가 범정부적인 대응에 나선 가운데 부산시 역시 서둘러 대책본부를 가동했지만 운영이 부실해 시민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2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 메르스 관리 대책본부의 상황 판단과 조정 역할을 ...
- '타이어 주행시험장이 뭐기에'…갈가리 찢긴 상주
- 편집부 2015.06.02
- '타이어 주행시험장이 뭐기에'…갈가리 찢긴 상주
한국타이어-상주시 손배소송 돌입…시민단체 찬반 대립(상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타이어 주행시험장 건립을 놓고 한국타이어와 경북 상주시가 소송을 벌이는 데 이어 상주지역 단체가 찬반으로 나뉘며 갈등이 커지고 있다.상주시가톨릭농민회, 상주동학농민운동계승사업회, 전교조 ...
- "평생 설거지로 번 돈" 사기 피해금 돌려받은 60대女
- 편집부 2015.06.02
- "평생 설거지로 번 돈" 사기 피해금 돌려받은 60대女
경찰 발빠른 수사로 '보이스피싱+절도' 신종사기 20대 구속(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보이스피싱에 절도 범행을 접목한 신종 사기에 평생 모은 1억여원을 날릴 뻔한 60대 여성이 경찰의 발빠른 수사 덕에 돈을 거의 다 되찾게 됐다.2일 안산상록경찰서 등에 따르면 ...
- 경기도, 박물관 등 공공시설에 푸드트럭 설치 추진
- 편집부 2015.06.02
- 경기도, 박물관 등 공공시설에 푸드트럭 설치 추진
도청내 시범운영 푸드트럭이 하루 평균 60만원 매출(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는 박물관과 미술관 등 편의시설이 부족한 도내 공공시설에 푸드트럭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8∼26일 도청 제3별관 앞 주차장에서 아침과 점심때에 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