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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전 사건현장서 쓰러진 동료 잊지말자"…손길 내민 경찰
- 편집부 2015.06.16
- "11년 전 사건현장서 쓰러진 동료 잊지말자"…손길 내민 경찰(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폭력사건 현장에서 피의자에게 폭행당해 11년 동안이나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찰관에 대해 동료 경찰들이 지원의 손길을 뻗었다.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장 경장과 함께하는 3S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
- 대구 메르스환자 경로당 노인 130명 접촉…관광버스도 이용(종합)
- 편집부 2015.06.16
- 대구 메르스환자 경로당 노인 130명 접촉…관광버스도 이용(종합)
예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다녀…보건당국 긴장(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대구 첫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 확진 환자인 남구청 주민센터 직원 A씨가 삼성서울병원 방문 후 예식장 등 다수 다중이용시설을 다닌 것으로 드러났다.16일 대구시에 따르면 ...
- 메르스 사투 의료인 따돌림 우려커져...자녀까지 고통
- 편집부 2015.06.16
- 메르스 사투 의료인 따돌림 우려커져...자녀까지 고통
"학교 안팎서 놀림당하기도"..."격려 절실"(전국종합=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응하는 의료진과 가족들에 대한 따돌림 현상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메르스 사투'를 벌이는 의료인과 가족들에 대해 일부에서 감염 의심자 취급을 하거나 '왕따'를 하는 등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종합)
- 편집부 2015.06.16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종합)
삼성서울병원서 친지 병문안…비서도 의심 증세(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중부지방국세청 한 고위 간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중부국세청은 해당 간부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서와 직원 등 26명에 대해 자가 ...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
- 편집부 2015.06.16
- 중부국세청 고위 간부 메르스 확진…비서 등 26명 격리
삼성서울병원서 친지 병문안…비서도 의심 증세(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중부지방국세청 한 고위 간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따라 중부국세청은 해당 간부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서와 직원 등 26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