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트럼프 변호사, 클린턴 선거 캠페인에 거액 기부
- 편집부 2016.06.10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고용한 변호사가 사실상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캠페인에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미국 정치전문 일간지 폴리티코의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학 사기 사건' 집단소송을 담당한 다니엘 페트로첼리 변호사는 지난 15년간 ...
- 페루 대선, '경제통' 쿠친스키 당선…0.24%p로 후지모리 좌절
- 편집부 2016.06.10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5일(현지시간) 페루 대통령 결선투표 이후 나흘간의 개표 결과 중도 성향인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7)'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고 영국 BBC 등 외신이 보도했다.
페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쿠친스키 후보는 50.12%의 득표율을 얻었다. 경쟁상대였던 우파 성향의 ...
- 일본, 중국 군함 센카쿠 수역 진입에 NSC 개최…동중국해 긴장 고조
- 편집부 2016.06.09
- (서울=포커스뉴스) 일본 정부가 9일 중국 해군 함정이 일본의 실효지배하에 있는 센카쿠 열도 수역에 진입한 것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대응에 들어갔다.
NHK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해상자위대는 이날 오전 0시50분부터 3시10분 경까지 중국 해군 프리깃함 1척이 센카쿠 열도 구바지마 북동쪽 접속수역에서 ...
- IS "바그다드 자살 폭탄 테러 우리 소행 맞다"
- 편집부 2016.06.09
- (서울=포커스뉴스)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가 9일(현지시간)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벌어진 자살 폭탄 테러 2건에 대해 같은 날 범행을 인정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라크 당국은 이날 차량 자살 폭탄 테러로 군인과 시민을 포함해 최소 28명이 사망하고 7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일 NHK 등 외신에 따르 ...
- 바그다드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23명 사망‧73명 부상'
- 편집부 2016.06.09
- (서울=포커스뉴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의 북부와 남부 두 곳에서 벌어진 자살 폭탄 테러로 9일(현지시간) 23명이 사망하고 약 73명이 다쳤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바그다드 남부 알자디다에서는 테러리스트가 영화관 건물 주위에 시민들이 밀집해 있는 상황에서 폭발물로 채운 차량을 폭파하며 자살 테러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