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6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에 참석한 후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치맛자락 살짝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22일 오후 서울 서초수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6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에 참석한 후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오늘의 운세] 2월23일(음 1월16일) 일진: 을해(乙亥)
- 편집부 2016.02.22
- 〈쥐띠〉
84년생 가치가 있는 것이라 여겨지면 미루지 말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 72년생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로 사물을 바라보자. 60년생 기다리던 운이 찾아와 행운의 기운이 나에게로 오고 있다. 마음도 편하고 일도 잘 풀린다. 48, 36년생 항상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
- 넘치는 매력의 모델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22일 오후 서울 서초수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6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에 참석한 후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아찔한 S라인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22일 오후 서울 서초수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16 레이싱 모델 콘테스트'에 참석한 후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배부른 투정?' 취직해도 힘들어요"…신입사원의 고민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1 올해 초 1년 만의 백수생활을 끝내고 대기업 총무부에 입사한 정은규(27)씨는 회사 생활이 혼란스럽다. 자신이 대기업 직장인인지 상사들에게 고용된 개인 심부름꾼인지 헷갈려서다. 정씨는 상사들의 영수증 처리뿐만 아니라 틈틈이 택배, 담배 심부름까지 하고 있다. ‘이런 생활을 위해 공부를 하고 스펙을 ...
- [부고]신현진 현대그룹 차장 모친상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엄병임씨 별세, 신현진 현대그룹 차장 모친상=22일 오후, 수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031-249-7444
- LG CNS, 원신스카이텍 흡수합병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LG는 종속회사인 LG CNS가 원신스카이텍을 흡수합병 한다고 22일 공시했다.LG CNS와 원신스카이텍의 합병비율은 1대0.0196889이고 합병 후 존속회사의 상호는 LG CNS다. 합병기일은 오는 5월1일이다.LG 관계자는 "두 회사의 경영 효율성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
- 서울 강남 6만여명 성매매 리스트 운영 조직 '적발'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6만여명의 성매매 고객 명단을 작성해 관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강남 성매매 리스트’ 운영 조직이 적발됐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서울 강남 일대에서 성매매 조직이 채팅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불특정 다수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며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명단을 입수하고 지난 1 ...
- KGC코리아, 브래이크 패드 이란 첫 진출…중동 車시장 공략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국내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가 새로운 기회의 땅 이란에 첫 진출 신호탄을 쐈다.22일 자동차 부품전문업체 KGC코리아에 따르면 블루오션으로 부상중인 중동국가 이란에 자사 브레이크 패드 수출을 시작했다.KGC코리아는 지난해 이란 핵협상이 타결된 이후 현지 파트너사와 중동 지역 자동차 브레이크 시장 마케팅을 ...
- 주물공업조합, 24일 정기총회…올 사업계획 심의·의결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이하 주물공업조합)은 오는 24일 12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27개 조합원사가 참가한 가운데 제35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주물공업조합은 이번 총회에서 주요업무보고와 2015년도 사업보고·결산 및 잉여금 처분(안),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 ...
- "류병운 교수 '정교수' 임명, 학교 인사 규탄"
- 편집부 2016.02.22
- (서울=포커스뉴스) 홍익대학교 총학생회는 22일 "류병운 교수의 자발적 사퇴 혹은 책임 인정, 또는 학교의 징계 조치 등 실질적 조치는 모두 부재됐다"며 "홍익대는 학문의 자유를 빙자한 방임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고 정당한 조치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류병운(57·법과대학) 교수는 지난해 6월 출제한 시험문제에서 &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