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폭탄 테러…최소 69명 사망·300여명 부상
- 편집부 2016.03.28
- (서울=포커스뉴스) 파키스탄 동부 라호르 지방의 한 공원에서 27일(현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 최소 69명이 사망하고 30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이 보도했다.이날 공원에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기독교인들이 모여 있었다. 하이더 아쉬라프 지역 부감찰관은 테러범이 공원 입구 근처의 주차장에서 스스로 ...
- 새누리, 총선 선대위 완료…김무성·강봉균 등 5인 공동위원장
- 편집부 2016.03.28
- (서울=포커스뉴스) 새누리당이 제20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28일 오후 2시 국회에서 4·13 총선을 위한 공천자 대회를 개최한다.선거를 총 지휘할 선대위원장은 김무성 대표와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장관, 원유철 원내대표, 서청원‧이인제 최고위원이 공동으로 맡는다. 이 중 강봉균 전 장 ...
- [Daily Market Info]3월28일
- 편집부 2016.03.28
- (서울=포커스뉴스)△미국 증시는 25일(현지시간) 부활절 주일을 맞아 휴장했다. 전날 지수는 달러 강세, 유가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유럽 증시도 '성 금요일'(Good Friday)로 휴장했다. 전날 유럽증시는 소매주 부진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중국 증시는 리커창 중국 총리가 전날 보아오포럼에서 "중국 경제를 안정시킬 ...
- [시승기] 'ℓ당 40km' 하이브리드의 존재감…4세대 프리우스
- 편집부 2016.03.28
- (서울=포커스뉴스) 차명(車名) 만큼이나 토요타 프리우스의 연비 혁신은 필연일까. 프리우스의 어원은 라틴어로 '선구자'. 1997년 세계 최초 양산형 하이브리드인 1세대로 시동을 건지 20년간 연비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며 4세대까지 진화를 '리딩'했다.이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프리우스가 세대를 거듭할 수록 공식 연비는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