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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롯데아울렛 사업권 분쟁, '철거소송'으로 비화하나
- 편집부 2015.03.16
- 청주 롯데아울렛 사업권 분쟁, '철거소송'으로 비화하나
전 사업시행자 "불법건축물 허가 취소해야"(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청주시 비하동 유통업무설비지구를 둘러싼 전·현 사업시행자 간 소유권 분쟁이 유통시설의 철거 소송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전 사업시행자인 J 개발은 이르면 다음 주께 청주시를 상대로 유통 ...
- 충북변호사회 '마을변호사' 활성화 프로젝트 본격 착수
- 편집부 2015.03.15
- 충북변호사회 '마을변호사' 활성화 프로젝트 본격 착수(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전국 첫 동시 조합장 선거가 마무리되면서 '마을 변호사' 활성화를 위한 충북지방변호사회(이하 충북변회)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유명무실' 해져가는 마을 변호사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지만 조합장 선거로 일정이 미뤄 ...
- "돈 돌아야 경제 살텐데" 충북도 예산 조기집행 '게걸음'
- 편집부 2015.03.15
- "돈 돌아야 경제 살텐데" 충북도 예산 조기집행 '게걸음'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이달까지 목표액 절반 집행"(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돈이 돌지 않아 침체된 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 조기 집행에 팔을 걷고 나섰지만 충북도는 '게걸음'을 하고 있다.15일 충북도에 따르면
- '신 단양 이주 30주년'…단양군 인구 늘리기 '총력'
- 편집부 2015.03.14
- '신 단양 이주 30주년'…단양군 인구 늘리기 '총력'(단양=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올해로 '신 단양 이주 30주년'을 맞는 충북 단양군이 대대적인 인구 늘리기 시책을 추진한다.14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군의 인구는 3만948명으로 전년도보다 223명 줄었다.작년 전출자 수가 2천965명으로 전입자(2천9 ...
- 함께 수면제 먹었는데 딸만 사망…40대母 기소의견 송치
- 편집부 2015.03.12
- 함께 수면제 먹었는데 딸만 사망…40대母 기소의견 송치(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딸의 자살을 방조한 혐의(자살방조)로 A(43·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5일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모텔에 딸(23)과 함께 투숙한 뒤 번개탄을 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