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DMZ 목함지뢰 도발' 경기도 대북사업 차질 우려
- 편집부 2015.08.11
- 'DMZ 목함지뢰 도발' 경기도 대북사업 차질 우려
유소년 축구대회·말라리아 공동 방역 향방 촉각(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가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 사건으로 대북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촉각을 세우고 있다.특히 정부가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애초 예정했던 대북사업들에 불똥이 튈 것 ...
- 경기도 로컬푸드직매장 매출액 지난해의 3배로 '껑충'
- 편집부 2015.08.11
- 경기도 로컬푸드직매장 매출액 지난해의 3배로 '껑충'
메르스 발생한 6월에도 60억 매출…전달 대비 200%↑(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내 로컬푸드(Local Food) 직매장의 매출이 지난해의 3배 가까이로 증가했다.11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 7월 말 현재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모두 16개. 지난달 말 기 ...
- 복통·가려움 호소…지자체 물놀이장 잇단 운영 중단
- 편집부 2015.08.10
- 복통·가려움 호소…지자체 물놀이장 잇단 운영 중단(여주=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무더위를 피하고자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시설을 찾은 시민들이 복통과 가려움 등을 호소해 해당 시설 운영이 중단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10일 여주시는 2013년부터 여름철마다 무료로 개방하던 연양동 금모래은모래 강변유원지 내 야외 ...
- 경기도 불공정거래상담센터 개소…피해접수·소송지원
- 편집부 2015.08.10
- 경기도 불공정거래상담센터 개소…피해접수·소송지원
남경필 "경기도형 경제민주화 모델·노사화합 통한 일자리모델 창출"(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를 볼 경우 신고를 받고 상담해주는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가 10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문을 열었다.경기도 불공 ...
-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포승지구 개발사업 속도
- 편집부 2015.08.10
-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포승지구 개발사업 속도
현덕지구 보상절차 착수…포승지구 올해 안 착공(평택=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와 포승지구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황해경제자유구역은 2007년 평택·당진항 주변 5개 지구 6천814만㎡에 지정됐으나 충청지역 3개 구역이 사업을 포기하고 경 ...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경기도 닭·돼지 17만마리 폐사
- 편집부 2015.08.10
-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경기도 닭·돼지 17만마리 폐사
열사병 환자 72명 발생…작업장·논밭서 일하다 쓰러져(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3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면서 경기도에서 사육되는 가축 17만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7∼28일, 7월 10∼11일, 7월 14∼15일, 8 ...
- 여주서 물놀이장에 소독제 과다유입…61명 병원치료(종합)
- 편집부 2015.08.09
- 여주서 물놀이장에 소독제 과다유입…61명 병원치료(종합)
기계 오작동…경찰 "대부분 악취에 놀라고 별다른 이상 없어"(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여주 남한강변 유원지 물놀이장에서 기계 오작동으로 소독약이 과다유입되면서 악취가 나 물놀이하던 어린이 수십명이 놀라 대피하고 병원 치료를 받는 소동이 빚어졌다.소방과 경찰에 ...
- 여주 물놀이장서 어린이 20여명 구토·복통…병원 이송
- 편집부 2015.08.09
- 여주 물놀이장서 어린이 20여명 구토·복통…병원 이송
소방당국 "물놀이 중 자동분사 소독약 희석되기 전에 마신 듯"(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주말 경기도 여주 남한강변 유원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던 어린이 20여명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9일 오후 4시21분께 여주시 연양동 금모래은모래 강변 ...
- 타인의 이름으로 '거짓인생' 산 두여자…결국 감옥살이
- 편집부 2015.08.09
- 타인의 이름으로 '거짓인생' 산 두여자…결국 감옥살이
여동생 명의 카드발급해 수천만원어치 쇼핑·조카등 명의로 대출시도(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수천만원어치 쇼핑을 하거나 휴대전화를 개통하는 등 거짓인생을 살아온 두 여자가 결국 법의 엄중한 처벌을 받았다.수원지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