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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현오 전 청장에 5천 줬다" 건설업자 영장 재청구
편집부 2015.05.15
검찰 "조현오 전 청장에 5천 줬다" 건설업자 영장 재청구(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검찰이 친분 있는 경찰 간부들의 승진을 위해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금품 로비를 한 혐의를 받는 부산지역 건설업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다.부산지검 특수부(김형근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11시께 부산의 중견 건설업체 실소유 ...
부산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편집부 2015.05.13
부산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13일 오전 7시께 부산시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김모(38)씨가 떨어져 숨진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김 씨가 사는 이 아파트 51층에서 일가족으로 보이는 4명이 목이 졸려 숨져 있는 것을 추가로 확인하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
음주운전자 신호대기 중 '쿨쿨'…경찰 깨우자 도주 시도
편집부 2015.05.12
음주운전자 신호대기 중 '쿨쿨'…경찰 깨우자 도주 시도(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술에 취한 운전자가 신호대기 중에 잠이 드는 바람에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나자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망가려다 붙잡혔다.12일 0시 50분께 부산시 북구 만덕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의 운전자가 자고 있다는 신고가 ...
목욕탕에서 세 번 털린 경찰관, 몰카로 절도범 검거
편집부 2015.05.12
목욕탕에서 세 번 털린 경찰관, 몰카로 절도범 검거(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평소 자주 이용하는 목욕탕에서 1주일 사이에 세 차례나 절도 피해를 본 경찰관이 몰래 카메라로 범인을 검거했다.부산 해운대경찰서 반여지구대에 근무하는 김모(60) 경위는 지난 4월 28일 해운대구 재송동의 한 목욕탕에서 현금 2만8천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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