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터키 이스탄불 경찰, 폭탄차량 경고에 검문 강화
- 편집부 2015.08.07
- 이집트서 IS에 피랍 크로아티아 인질 생사 갈림길에
- 편집부 2015.08.07
- IS, 시리아 중부서 민간인 230여명 납치
- 편집부 2015.08.07
- IS, 시리아 중부서 민간인 230여명 납치(이스탄불=연합뉴스) 김준억 특파원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중부 홈스 주(州)에서 민간인 230여명을 납치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영국에 본부를 둔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을 인용해 IS가 지난 5일 홈스 남동부의 요충 ...
- IS "전사와의 성관계는 '성적 성전'"
- 편집부 2015.08.07
- "제2의 수에즈운하 개통으로 통행료 오를 수 있어"
- 편집부 2015.08.07
- 구명조끼 양보한 가족애…지중해서 생사 갈린 난민들
- 편집부 2015.08.07
- 시리아 내전 5년째…사망자 24만명·난민 400만명
- 편집부 2015.08.07
- <르포> "이집트 만세" 애국심 무대된 제2수에즈운하 개통식
- 편집부 2015.08.07
- 유기준 장관, 이집트 대통령 만나 박대통령 친서 전달
- 편집부 2015.08.07
- '저유가 시대' 걸프 산유 부국 재정 먹구름
- 편집부 2015.08.07
- <고침> 국제(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 편집부 2015.08.07
- 국제(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부룬디…내전으로 빠져드나(나이로비=연합뉴스) 우만권 통신원 =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 수도 부줌부라 거리는 요즘 낮과 밤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다른 두 얼굴의 도시로 변했다.낮에는 시장 상인들과 자동차들이 내뿜는 경적 소리로 시끌벅적하지만, 석양이 지고 어둠이 ...
- 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부룬디…내전으로 빠져드나
- 편집부 2015.08.07
- 이집트 제2의 수에즈운하 역사적 개통(종합)
- 편집부 2015.08.06
- 사우디 남서부 모스크서 자폭테러…17명 사망
- 편집부 2015.08.06
- 터키 쿠르드정당, PKK 휴전 중재…정부와 첫 접촉
- 편집부 2015.08.06
- '내친 김에 중동 갈등 중재까지?' 이란 핵타결 후 행보 관심
- 편집부 2015.08.06
- 시리아 난민 4천명에 식사 대접한 터키 신혼부부
- 편집부 2015.08.06
- '오일 머니도 옛말?'…사우디 연내 270억弗 국채발행 계획
- 편집부 2015.08.06
- '오일 머니도 옛말?'…사우디 연내 270억弗 국채발행 계획(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중동의 대표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유가 하락으로 재정 압박이 커짐에 따라 대규모 채권 발행에 나설 계획이다.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연말까지 채권 발행으로 총 270억 달러(약 31조6천494억원)를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 IS, 시리아 홈스 거점 마을 점령
- 편집부 2015.08.06
- 지중해-홍해 잇는 수에즈 운하, 146년간 '산전수전' 역사
- 편집부 201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