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주한미국 부대사에 마크 내퍼 내정
- 편집부 2015.03.08
- 주한미국 부대사에 마크 내퍼 내정(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주한 미국 부대사에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EAP) 소속 마크 내퍼(44) 인도과장이 내정된 것으로 8일(현지시간) 알려졌다.내퍼 내정자는 지난 1월 주 파라과이 대사로 떠난 레슬리 바셋 전 부대사의 후임으로 이르면 이달 중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내퍼 ...
- "미국 정부, 북한 핵문제 무시 말아야"< WP>
- 편집부 2015.03.08
- "미국 정부, 북한 핵문제 무시 말아야"< WP>(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북한이 쉬지 않고 핵무기 전력을 확대하려고 애쓰고 있어, 미국 정부가 단순히 무시하는 것만으로는 북한 핵문제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지적했다.WP는 `북한의 핵무기'라는 제목의 8일자 사설에서 "2012년에 잠정 ...
- 미국 7년 만의 최저 실업률에 '6월 금리인상' 힘받나
- 편집부 2015.03.08
- 미국 7년 만의 최저 실업률에 '6월 금리인상' 힘받나
연준 3월 회의서 '인내심' 문구 삭제 가능성…"인상요인 크지 않다" 반론도(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미국의 2월 실업률이 거의 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가 6월에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고 ...
- 오바마 "힐러리 전 국무 개인메일 사용 몰랐다"
- 편집부 2015.03.08
- 오바마 "힐러리 전 국무 개인메일 사용 몰랐다"(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유력 대권주자 힐러리 클린턴의 국무장관 재임 시절 개인 이메일 사용 사실을 관련 보도가 나오기 전에는 몰랐다고 말했다.오마바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CBS의 백악관 출입 수석기자 빌플랜트와 한 인터뷰에서 클 ...
- 멕시코 연방경찰이 사업가 납치하고 금품 강탈
- 편집부 2015.03.08
- 멕시코 연방경찰이 사업가 납치하고 금품 강탈(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멕시코 연방경찰이 사업가를 납치해 금품을 뜯어내려다가 치안군에 검거됐다.군은 미국 텍사스 주와 접경한 북부 마타모로스 시에서 연방경찰관 14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시에서 근무하는 연방경찰관들은 서로 공모해 ...
- 브라질 대법원, 수뢰혐의 거물정치인 54명 조사 승인
- 편집부 2015.03.07
- 브라질 대법원, 수뢰혐의 거물정치인 54명 조사 승인(리우데자네이루 AP=연합뉴스) 브라질 연방대법원은 6일(현지시간) 전직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 수십 명 등 거물급 정치인 54명에 대한 조사를 승인했다.이들은 브라질 사상 최대 규모의 뇌물 사건인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를 둘러싼 비리 스캔들에 관해 법무장관의 조사를 ...
- 뉴욕에서 한인 남성이 여자친구 살해하고 자살
- 편집부 2015.03.07
- 뉴욕에서 한인 남성이 여자친구 살해하고 자살(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국계 남성이 역시 한국계인 여자친구를 총으로 살해한 뒤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뉴욕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퀸즈 플러싱에 있는 한 단독주택 3층에서 A(42)씨와 B(41.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B씨 ...
- '인종차별' 미 퍼거슨 경찰 2명 사표·법원직원 해고
- 편집부 2015.03.07
- '인종차별' 미 퍼거슨 경찰 2명 사표·법원직원 해고(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미국 법무부 조사 결과 경찰은 물론 법원도 흑인을 상습 차별해온 것으로 드러난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 거센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 지역 신문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에 따르면, 법무부 조사에서 인종 ...
- 미 국무부 "한미동맹 변함없어…북한 지독할 만큼 냉혈적"
- 편집부 2015.03.07
- 미 국무부 "한미동맹 변함없어…북한 지독할 만큼 냉혈적"
"리퍼트, 내주 화요일 또는 수요일까지 병원에 있을 듯"
정례 브리핑장서 수사 상황·경호강화 대책 등 질문 쇄도(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정부는 6일(현지시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피습 사건과 관련, "한미동맹은 변함이 없으며 앞
- 캐나다 의사당 총격사건 범인 "아프간전에 대한 보복"
- 편집부 2015.03.07
- 캐나다 의사당 총격사건 범인 "아프간전에 대한 보복"
범행 직전 휴대전화로 동영상 녹화…의회 청문회서 공개(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지난해 캐나다 국회의사당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범인은 범행 전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녹화했으며, 이때 '아프가니스탄 파병한 캐나다 정부에 보복하기 위해' 이 같은 행동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