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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엑스터시 판매·투약' 힙합가수 범키…집행유예
편집부 2016.04.29
(서울=포커스뉴스)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힙합가수 범키(32·본명 권기범)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29일 이른바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트암페타민과 엑스터시 등을 판매하고 이를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을 받고 있는 범키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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