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경찰청, 정비업체서 뇌물수수 혐의 경찰관 수사
- 편집부 2015.06.25
- 경찰청, 정비업체서 뇌물수수 혐의 경찰관 수사(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경찰청에 근무할 당시 특정 업체에 정비계약 혜택을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A 경사를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경사는 경찰청 항공과에 근무할 당시 특정업체에 정비계약을 몰아주고 그 대가로 수천만원의 금 ...
- 서울 미아동서 차량이 상가 건물로 돌진…3명 부상
- 편집부 2015.06.25
- 서울 미아동서 차량이 상가 건물로 돌진…3명 부상(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25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이모(66)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상가 건물 1층 부동산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행인 박모(60)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 "서울시, 작년 8억 넘는 지방세 환급금 방치"<시의원>
- 편집부 2015.06.25
- "서울시, 작년 8억 넘는 지방세 환급금 방치"(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시의회 김광수(새정치민주연합, 도봉2) 의원은 24일 열린 제261회 정례회 중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가 날로 쌓이는 지방세 환급금을 시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지방세 환급금은 시민이 낸 지방세 중 과다납부 등 ...
- '차별대우 만연' 외국인노동자, 노동3권 보장 길 열려
- 편집부 2015.06.25
- '차별대우 만연' 외국인노동자, 노동3권 보장 길 열려
불법체류자도 '인권 사각지대'서 벗어나 노동기본권 보장받아이주노조 위원장 "비인간적 대우·임금체불 등 개선 힘쓰겠다"(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대법원의 판결로 25일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조를 합법적으로 설립해 노동3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대법원 전 ...
- "20년 시차 삼풍백화점 사고와 세월호는 닮은 꼴"
- 편집부 2015.06.25
- "20년 시차 삼풍백화점 사고와 세월호는 닮은 꼴"
삼풍백화점 사고 20주년 재난 안전 진단 세미나(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20년 가까운 시간 차를 두고 벌어진 삼풍백화점 붕괴와 세월호 침몰 사고는 발생 원인과 당국의 대처 방식이 판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윤명오 서울시립대 재난과학과 교수는 25일 서울 여의도 ...
- <이주노동자 노조설립 소송 10년 일지>
- 편집부 2015.06.25
- ▲ 4.24 = 서울·경기·인천 이주노동자 노조 창립▲ 5.3 = 서울지방노동청에 이주노동자 노조 설립 신고▲ 5.7 = 초대 노조위원장 아노아르 후세인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에 적발·청주외국인보호소 구금▲ 6.3 = 노동청,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 6.20 = 이주노조, 설립신고 반려처분 취소소송 제기▲ 2.7 = 1심 ...
- '200억대 횡령'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징역 3년6개월
- 편집부 2015.06.25
- '200억대 횡령'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 징역 3년6개월(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엄상필 부장판사)는 25일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로 기소된 대보그룹 최등규(67) 회장에게 징역 3년 6개월에 추징금 9천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지주회사의 대주주가 ...
- 국가 헬기 통합지휘체계 구축…"재난현장 혼란 방지"
- 편집부 2015.06.25
- 국가 헬기 통합지휘체계 구축…"재난현장 혼란 방지"
안전처·경찰청·산림청 '헬기 표준운영절차' 수립(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작년 세월호 침몰 사건 당일 구조활동을 펼치기 위해 출동한 해양경찰 헬기와 소방 헬기가 사고 해상에서 자칫 충돌할 뻔한 순간이 있었다. 두 기관이 각각 헬기 작전을 펼치면서 통합 관제가 이뤄 ...
- 檢, '中企중앙회 선거 금품살포 의혹' 박성택회장 소환(종합)
- 편집부 2015.06.25
- 檢, '中企중앙회 선거 금품살포 의혹' 박성택회장 소환(종합)
검찰, 피의자 신분으로 박 회장 소환해 조사(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올해 2월 중소기업중앙회 선거에서 벌어진 금품 살포 의혹과 관련해 박성택(58) 중기중앙회 회장이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송강 부장검사)는 측근이 선거인 ...
- 검찰 박성택 中企중앙회장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중
- 편집부 2015.06.25
- 검찰 박성택 中企중앙회장 피의자 신분 소환 조사 중(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송강 부장검사)는 올해 2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금품 살포 의혹과 관련해 중소기업중앙회 박성택(58) 회장을 25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