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서울을 발 아래에 두고'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작업 중 휴식 취하는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 작업 현장으로 향하는 근로자들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에서 근로자들이 지상으로부터 약 555미터 높이에 있는 작업 현장으로 오르기 위해 승강기에 탑승해 있다.
- 안전망 안에서 일하는 롯데타워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국내 최고 높이의 '롯데타워' 공사현장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근로자들이 타워 완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작업 막바지, 겨울 칼바람 속 구슬땀 흘리는 근로자들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완공 앞둔 '롯데타워' 근로자들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 휴식 취하는 롯데타워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롯데타워를 완성해 나가는 용접공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완공 앞둔 롯데타워 122층에서 바라본 서울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서울과 안전망 그리고 롯데타워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한겨울 칼바람 녹히는 용접공의 손놀림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철근을 자르고 있다.
- 철저하고 꼼꼼하게 작업하는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지친 기색의 롯데타워 근로자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12월28일 오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14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 준비를 하고 있다.
- 완공 앞둔 롯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풍경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2층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의 모습.
- '대한민국 최고 높이에서'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3층에서 한 근로자가 작업을 하고 있다.
- 구슬땀 흘리는 롯데타워 근로자들
- 편집부 2016.02.11
- (서울=포커스뉴스) 지난 12월22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시공 중인 롯데타워 120층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