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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내 갑질 '라면상무' 해고무효 소송서 패소
편집부 2016.05.17
(서울=포커스뉴스) 2013년 대한항공 기내에서 '라면이 제대로 익지 않았다'며 승무원을 폭행해 논란을 일으킨 대기업 전직 임원이 회사를 상대로 해고무효 소송을 냈지만 졌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범준)는 17일 포스코에너지 전 상무 A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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