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Search: 20,637건
러시아-북한, 범죄인인도조약 조만간 체결할 듯
편집부 2015.04.02
러시아-북한, 범죄인인도조약 조만간 체결할 듯(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와 북한이 조만간 범죄를 저지르고 상대국으로 도주한 형사범의 인도를 요청할 근거를 제공하는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1일(현지시간) 북한과 범죄인 인도조약을 체결하는 ...
영국 노동당 의원들 '0시간 계약' 비정규직 고용 논란
편집부 2015.04.02
영국 노동당 의원들 '0시간 계약' 비정규직 고용 논란(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영국 노동당이 비정규직의 일종인 '0시간 계약제' 제한을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소속 의원 상당수가 이같은 형태의 비정규직 을 고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1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이 보도했다.현지 언론은 정보공개법에 따라 보수당이 ...
마라톤 회의 이란 핵협상 막판 진통…타결·결렬 갈림길
편집부 2015.04.02
마라톤 회의 이란 핵협상 막판 진통…타결·결렬 갈림길 미국·이란 외무장관 밤샘 회의…2일 오전 회의서 결론날 듯(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 미국 존 케리 국무장관과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 시한을 하루 더 연장하면서 1일(현지시간) 저녁부터 2일 오전 6시까지 밤샘 회의를 했다고 AFP 등 외 ...
지중해 난민 익사자, 올해 1분기에만 500명 육박
편집부 2015.04.02
지중해 난민 익사자, 올해 1분기에만 500명 육박 작년 동기보다 10배 급증…올해 사망자 최대치 경신할 수도(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올해 1분기에 지중해를 거쳐 유럽 관문인 이탈리아에 들어가려다가 선박 난파 등으로 익사한 난민 수가 500명에 육박,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배나 늘어났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일 ...
케냐 대학서 무장괴한 총격…3명 부상
편집부 2015.04.02
케냐 대학서 무장괴한 총격…3명 부상(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케냐 동부 가리사 대학에서 2일(현지시간) 다수의 무장괴한이 총격을 가해 경찰 2명과 학생 1명이 부상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대학 내 건물에서는 여러 발의 총성과 폭발음이 들렸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중국, 서비스 낙제점 관광지 44곳 국가A급 '퇴출'
편집부 2015.04.02
중국, 서비스 낙제점 관광지 44곳 국가A급 '퇴출'(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정부가 국내외 관광객의 불만을 사고 있는 주요 관광지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퇴출 카드'를 빼들었다.중국의 관광행정을 총괄하는 중국 국가여유국(國家旅遊局)은 2일 전국 44개 관광지를 국가A급에서 퇴출시키고 12개 여행사 ...
중국, 공공사업 투자제도 개혁 가속 '효율성 제고'
편집부 2015.04.02
중국, 공공사업 투자제도 개혁 가속 '효율성 제고'(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최근 공공사업과 관련한 투자제도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중국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가 2일 전했다.신문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와 재정부, 수리(水利)부가 지난달 말 공동으로 발표한 '중대 수리사업 건설·운영과 ...
러시아 저인망어선 오호츠크해서 침몰…최소 54명 사망(종합)
편집부 2015.04.02
러시아 저인망어선 오호츠크해서 침몰…최소 54명 사망(종합)(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 타스·신화=연합뉴스) 러시아의 저인망어선이 2일(현지시간) 오전 극동 지역인 캄차카 반도 인근 오호츠크해에서 침몰해 최소 54명이 숨지고 63명이 구조됐다고 현지 구조 당국이 밝혔다.배에는 러시아인 78명 외에 미얀마, 우크라이나, 리 ...
중국, 사회보장기금 투자 지방정부채권으로 확대(종합)
편집부 2015.04.02
중국, 사회보장기금 투자 지방정부채권으로 확대(종합) 경제 뇌관 제거 '소방수'로 투입…지방채권 등에 52조원 투자(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는 지방정부 도산을 막기 위해 사회보장기금이 소방수로 투입된다.중국 국무원은 1일 리커창(李克强)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사회보장기금의 ...
미국 관리 "카터 국방장관 방한때 사드 문제 논의 안해"
편집부 2015.04.02
미국 관리 "카터 국방장관 방한때 사드 문제 논의 안해"(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애슈턴 카터 국방부 장관의 내주 방한 때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문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한 관리는 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주한 미 대사관의 고위 관리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
편집부 2015.04.02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한국 교민인 여성 의류 사업가 이 모(52)씨가 강도의 권총에 맞아 숨졌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 조카 등과 함께 ...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편집부 2015.04.02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감사원, 10만 캐나다달러 이상 청구 전·현직 120명에 증빙 요구(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상원이 의정 경비 부당 수급 일제 조사에 나선 감사원의 정밀 감사로 뒤숭숭한 분위기에 싸여 있다.1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상원의 전·현직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
편집부 2015.04.02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50대 여성 교민인 의류 사업가 이 모씨가 강도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와 함께 일을 마치고 승용차를 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