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한중일 '골칫거리' 황사 공동연구 속도 낸다
- 편집부 2015.04.30
- 한중일 '골칫거리' 황사 공동연구 속도 낸다(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한국, 중국, 일본 등 3국의 '골칫거리'인 황사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에 가속이 붙을 전망이다.중국 상하이(上海)에서 29∼30일 열린 제17차 한중일 환경장관회의에서 3국의 황사공동연구단이 앞으로 5년 동안 추진할 '중기(2015∼201 ...
- 일본은행, 현행 양적완화 정책 유지(2보)
- 편집부 2015.04.30
- 일본은행, 현행 양적완화 정책 유지(2보)(서울=연합뉴스) 박진형 기자 = 일본은행은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일본은행은 본원통화 규모를 연간 80조 엔(약 728조원) 늘리는 현행 통화완화 정책을 지속하기로 위원 9명 중 8명의 찬성으로 결정했다.또한 기준금리도 기존과 ...
- 시진핑 "법치로 공산당 영도체제 부정해선 안 돼"
- 편집부 2015.04.30
- 시진핑 "법치로 공산당 영도체제 부정해선 안 돼"
"당과 법의 위상 비교는 정치적 함정"…'중국식 법치주의' 재강조(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당 간부들에게 법치주의를 근거로 공산당의 초월적 지위를 부정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해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30일 북경청년보(北京靑年報
- WSJ "韓 증시, 마침내 외국투자자 사랑받는다"(종합)
- 편집부 2015.04.30
- WSJ "韓 증시, 마침내 외국투자자 사랑받는다"(종합)
"신흥국 증시, 2년여 부진에서 탈피"(서울=연합뉴스) 선재규 이도연 기자 = 외국투자자의 한국 금융자산 사랑이 마침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WSJ은 외국투자자가 신흥시장에서 가장 싼 한국 주식을 퍼올리기 시작했다면서 올해
- <네팔 지진> 캐나다, 군 수송기로 자국민 100명 철수
- 편집부 2015.04.30
- 캐나다, 군 수송기로 자국민 100명 철수(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대지진 피해를 본 네팔에서 발이 묶여 있던 캐나다인 100여 명이 캐나다군이 파견한 대형 수송기로 인도로 철수했다고 CBC방송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캐나다 공군의 C-17 대형 수송기는 전날 지진 구호 물품을 싣고 카트만두에 도착해 화물 ...
- 중국, 베트남 변경지역 밀수 단속 강화
- 편집부 2015.04.30
- 중국, 베트남 변경지역 밀수 단속 강화(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중국 당국이 베트남과의 국경 지대에서 빈발하는 밀수 범죄에 대한 단속을 대폭 강화했다.중국 광시(廣西)장족자치구는 올해 1억 위안을 투자해 중국과 베트남 변경지대에 총 8㎞ 규모의 펜스와 첨단 감시장비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