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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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억류 한인학생 부모, 중국여행 가는 줄만 알아
편집부 2015.05.04
북 억류 한인학생 부모, 중국여행 가는 줄만 알아 주원문씨 고교시절 육상·수학서 두각 2013년에는 "컴퓨터공학 전공 고려"(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불법 입국' 혐의로 북한에 억류된 주원문(21)씨는 미국 뉴저지 주 테너플라이고등학교 재학 중 수학과 육상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것으로 2일(현지시간) 알려졌다.테 ...
탈북 신동혁 자서전 작가 "김정은, 이성적·교활·잔인"
편집부 2015.05.04
탈북 신동혁 자서전 작가 "김정은, 이성적·교활·잔인"(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탈북자 신동혁 씨의 자서전을 집필한 미국 언론인 블레인 하든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 대해 "이성적이고 매우 교활하며 잔인하다"고 평했다.하든은 3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출연해 김정은 제1위원장이 "냉정하
멍거 버크셔 부회장 "중도 가까운 공화당 후보 있었으면"
편집부 2015.05.03
멍거 버크셔 부회장 "중도 가까운 공화당 후보 있었으면" "지금까지 대선출마 선언한 모든 공화당 인물에 결함"(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지금까지 미국에서 대통령선거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모든 공화당 인물들에 결함이 있다고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지적했다.멍거 부회장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회
서방-러시아 선전전 가열…냉전시대 방불
편집부 2015.05.03
서방-러시아 선전전 가열…냉전시대 방불 EU·나토, 러시아 정보왜곡 대응 미디어 대책 마련(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과 러시아 간 신냉전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냉전 시대를 방불케 하는 양측의 선전전이 가열되고 있다.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정부군과 친러시아 반군 간 불안한 휴전이 유지되고 있는 ...
영 이코노미스트지, 총선서 보수당 지지
편집부 2015.05.03
영 이코노미스트지, 총선서 보수당 지지(부다페스트=연합뉴스) 양태삼 특파원 = 영국 시사 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지는 오는 7일 영국 총선거에서 데이비드 캐머런 현 총리가 이끄는 보수당을 지지한다고 2일 자 최신호에서 공개적으로 밝혔다.이코노미스트지는 현재 보수당과 노동당 모두 단독 과반 의석을 확보하기 어렵고 보수당이 ...
'두 동강 난' 뉴욕한인회…회장자리 놓고 이전투구
편집부 2015.05.03
'두 동강 난' 뉴욕한인회…회장자리 놓고 이전투구 55년 역사에 처음으로 2명이 회장 취임(뉴욕=연합뉴스) 박성제 특파원 = 뉴욕한인회 회장 자리를 둘러싼 한인사회의 분쟁이 최고조에 이르렀다.두 명의 회장이 각각 정당한 절차를 거쳤다며 같은 날 취임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이 과정에서 한인들 간 욕설은 물론 몸싸움까지 벌어 ...
푸틴, 중국 가스공급 위한 정부간 협정 최종 서명
편집부 2015.05.03
푸틴, 중국 가스공급 위한 정부간 협정 최종 서명(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동북 지역으로의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정부 간 협정에 최종 서명했다고 타스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앞서 지난해 10월 중순 러시아와 중국 양국 정부 사이에 체결된 이 협정은 지난해 ...
나토-러시아 '핫라인' 재개통…비상시 연락 채널
편집부 2015.05.03
나토-러시아 '핫라인' 재개통…비상시 연락 채널(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러시아가 비상시 상호 연락을 위한 '핫라인'을 재개통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독일 언론을 재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 2013년 2월 개통됐던 나토와 러시아 간 핫라인은 지난해 초 우크라이나 사태 발 ...
"네팔 지진 8일 만에 101세 노인 구조"< AFP>(속보)
편집부 2015.05.03
"네팔 지진 8일 만에 101세 노인 구조"< AFP>(속보)
스노든·어산지·매닝 동상 베를린서 노동절에 공개
편집부 2015.05.03
스노든·어산지·매닝 동상 베를린서 노동절에 공개(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폭로전문 웹사이트 창립자 줄리언 어산지,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행위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위키리크스에 군사·외교기밀을 넘긴 첼시 매닝 전 미군 일병의 실물 크기 동상 작품이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됐다.독일 녹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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