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카 vs 오토봇' 디즈니, 중국 회사 '저작권 위반‧부정 경쟁' 소송제기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디즈니와 자회사 픽사가 '지적 재산권 침해(Infringement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와 '부정 경쟁(Unfair competition)'을 이유로 중국 애니메이션 '오토봇'과 관련된 3개 회사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 외 ...
- IS, 시리아 락까 북부 재탈환… 정부군과 '일진일퇴'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최근 시리아 정부군에게 빼앗긴 락까 북부지역을 재탈환했다.아랍어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22일(현지시간) "IS가 락까 서쪽 지역인 타브카 공군기지 40㎞ 밖까지 시리아 정부군을 밀어내고 자칭 수도 락까 대부분을 탈환했다"고 보도했다.시리아 정부군과 친정부 민병 ...
- '작은 아이' 낳으려고…임신한 호주 10대 소녀들, 일부러 '흡연'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임신한 호주 10대 여학생들이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아이를 낳으려 일부러 흡연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간) "임신한 호주 여학생들이 출산 때 아이 몸무게를 걱정해 더 적극적으로 흡연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10 ...
- 미국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아진USA, 20대 여성 근로자 '작업 중 사망'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미국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인 아진USA에서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작업 중 20대 여성 근로자가 사망해 연방정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현지 언론 WTVM 등 외신은 "쿠세타시 아진USA 공장 조립라인에서 이날 오전 11시경 작업 중이던 레지나 엘시아(20)가 산업재해를 입었다. 사고 후 바로 UAB ...
- 인도 북부, 벼락 맞아 79명 사망… 매년 6~10월 피해 잇달아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인도 북부에서 낙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영국 방송 BBC는 "인도 비하르주와 자르칸드,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벼락에 맞아 최소 79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인명 피해가 컸다. 비하르주에서만 53명이 사망했다. 마디아프라데시주와 자르칸드 동부에서 각각 16명과 10명이 숨졌다. 대부분 천둥·번개를 동반한 ...
- "입덧 심한 임신부, 생강 과자랑 손목 지압 도움 된다"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임신부의 입덧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생강'과 '지압'이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BBC 방송은 왕립 산부인과 컬리지(RCOG, Royal College of Obstetricians and Gynaecologists)가 가벼운 입덧 증세가 있는 임신부에게 생강을 먹거나 손목 지압을 할 것 ...
- '악마의 총기' AR-15 소총, 올랜도 참사 7일 만에 3만 정 팔려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악마의 총기' 아말라이트(ArmaLite) AR-15 소총이 올랜도 참사 직후부터 7일간 미국 온라인 총기 판매사이트에서 3만 정 이상 팔렸다.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22일(현지시간)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오마르 마틴이 사용한 AR-15가 참사 직후에도 별다른 영향없이 구매자들의 구미를 당 ...
- 아베 일본 총리 "북한 무수단 발사 실험 용납할 수 없다"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북한의 발사체 실험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규탄했다.일본 영자지 재팬타임스는 22일 "북한이 2시간 간격을 두고 발사한 무수단 2발 모두 동해 상에 떨어진 가운데 아베 일본 총리가 이를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며 중대한 도발 행위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북한은 22일 오전 ...
- IS 탈출 성노예, "테러 단체와 더 강하게 싸워야"…올랜도 사건 '애도'"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이슬람국가(IS)에서 탈출한 성노예 피해여성 야지디족(이라크 소수민족) 나디아 무라드가 "테러 단체와 더 강경하게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또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난사 사건에 대해 애도를 표하며 "총기난사 사건에 놀라진 않았다"고 했다.미국 CNN ...
- 힐러리 클린턴, "트럼프, 미국 파괴할 채권왕"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트럼프 후보가 백악관을 차지하면 미국 경제가 재앙에 직면하게 된다."미국 경제전문매체 CNBC는 "클린턴 민주당 대선 유력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미국을 파괴할 ‘부채왕’이라고 폄훼하며 트럼프 후보의 경제 정책에 대해 통렬하게 공격했다"고 보도했다.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유세 현장에서 클린턴 후보는 ...
- 영국 브렉시트 국민투표 등록 유권자, 4649만여명…'사상 최고'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영국 국민4649만여명이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을 마쳤다. 사상 최고 수치다.일본 NHK방송 등 외신은 영국 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현지시간) 브렉시트 투표에 유권자 4649만9537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고 22일 보도했다.사상 최대 유권자를 기록했던 지난해 ...
- 조 콕스 의원 남편 "아내는 정치적 신념에 살해돼"…텔레그래프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의 남편 브렌던 콕스가 아내의 피살 이후 처음 언론에 입을 열었다.브렌던 콕스는 "아내는 정치적 신념 때문에 살해됐다"고 했다. 콕스 의원은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반대하다 지난 16일(현지시간) 괴한의 총격을 맞고 숨졌다.영국 텔레그래프는 브레던 콕 ...
- 팔레스타인 14세 소년, 이스라엘군의 '실수 총격'으로 사망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팔레스타인 14세 소년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애초 이스라엘군은 달리는 자동차를 향해 돌과 화염병 등을 던진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을 뒤쫓고 있었으나 총격으로 사망한 마흐무드 바드람(14)은 해당 사건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인디펜던트, 텔레그래프 등이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 ...
- 프란치스코 교황, "나도 가끔 신앙의 고비 직면한다" 고백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도 때때로 '신앙의 고비'(a crisis of faith )에 직면한다고 고백했다.교황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학생들과 예정에 없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한 소년의 '교황은 믿음에 의심을 품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웃음과 함께 "용기 있다"고 격려하며 ...
- 일본-미국 공동연구팀, '노화억제물질' 인간 임상시험 시작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노화억제물질의 인간 임상시험이 최초로 실시된다.일본 NHK, 요미우리 신문 등 현지 언론은 21일 "일본 게이오대학교와 미국 미주리주 워싱턴대학교 공동연구팀이 다음달부터 노화억제물질 인간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공동연구팀은 노화억제물질 '니코틴아미드 모노뉴클레오티드'를 임상시험에 사용한다. 니 ...
- 데이비드 베컴, "브렉시트 반대"…캐머런 총리 "기쁘다"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영국이 유럽연합(EU)에 남는 것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I'm passionate about my country and whatever the result of Thursday's referend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