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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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아우슈비츠 회계사' 그로닝 재판 4월 개시
편집부 2015.02.03
93세 '아우슈비츠 회계사' 그로닝 재판 4월 개시(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회계사' 역할을 한 90대 독일 남성이 살인방조 혐의로 오는 4월 재판을 받게 됐다.BBC 등 외신은 2일(현지시간) 오스카 그로닝(93)에 대한 재판이 오는 4월21일 독일 북부도시 뤼네부르크 ...
'미인계 해킹'에 당한 시리아 반군…작전계획 대거 유출
편집부 2015.02.03
'미인계 해킹'에 당한 시리아 반군…작전계획 대거 유출(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시리아 정부군과 내전을 벌이고 있는 반군이 미인계를 이용한 해킹 공격에 속아 반군의 전투계획이 대거 유출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지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의 사이버 보안업체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해커들은 모바일 메신저인 스카이 ...
英 대중지 "세계 최고 저격수는 영국 해병대원"
편집부 2015.02.03
英 대중지 "세계 최고 저격수는 영국 해병대원"(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세계 최고의 저격수는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모델인 미국 특수부대 네이비실 출신 크리스 카일이 아니라 영국 해병대원이라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더 선은 소식통을 인용해 영국 남부 출신의 해병대 저격수가 아프 ...
<러시아, 37조원 경제회생책 추진…안팎 시선은 '글쎄'>
편집부 2015.02.03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서방의 경제 제재로 고립무원의 처지가 된 러시아가 약 37조원 규모의 위기대응책을 내놓았지만, 경제난을 타개할 수 있을지 의문시되고 있다.이번 대책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빠졌다는 지적을 받는 가운데 서방의 추가 제재 추진, 저유가 지속 등으로 러시아에 드리운 먹구름이 더 짙어질 것으로 ...
<시진핑 "일부 간부 법치의식 희박"…당 기강잡기>
편집부 2015.02.03
"당 기율과 국법은 허수아비 돼서는 안 돼"(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겸 공산당 총서기가 "일부 지도자 간부들의 법치의식이 희박하다"고 질타하며 공산당 내부 기강잡기에 나섰다.시 주석은 2일 장관급 이상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전면적 '의법치국'(依法治國.법에 의한 국가통치)을
<"병든 몸 아닌 인간으로 봐주세요" 英환자 호소 반향>
편집부 2015.02.03
'환자에게 이름 밝히기' 캠페인…90개 기관 40만 의료인 동참(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영국 의사 케이트 그레인저(31·여)는 2011년 희귀암 진단을 받았다. 시한부 판정의 공포에 내몰린 그에게 담당의사는 자기 소개는 물론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암이 퍼졌다고만 했다.병상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의사도, 간호사도 ...
<공화당 장악 美 의회, 여성 늘어도 영향력은 '글쎄'>
편집부 2015.02.03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미국 의회에서 역사상 여성 의원의 수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지만, 공화당의 의회 장악으로 여성이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상임위원장 자리에서는 오히려 밀려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달 6일 공식으로 출범한 제114대 미국 의회에서 여성 의원의 숫자는 상 ...
<영국 最古기업 역사속으로…스코틀랜드 업체에 합병>
편집부 2015.02.03
(서울=연합뉴스) 공병설 기자 = 공식 기록상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인 보험 회사 머린 앤 제너럴 뮤추얼(M&GM)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852년 설립된 M&GM은 스코틀랜드 최대 생명보험업체 스코티시 프렌들리에 흡수합병될 예정이다.앞서 M&GM은 신규 사업을 중단했으 ...
<연령대별 적당한 수면시간은…미국수면재단 새 지침>
편집부 2015.02.03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미국수면재단(NSF: National Sleep Foundation)이 주요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수정, 발표했다.NSF는 수면, 해부학, 생리학, 소아과학, 신경학, 노인학, 부인과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 새로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책정했다고 사이언스 데일 ...
<PRNewswire>슈퍼마이크로, 울트라, 트윈프로와 팻트윈 슈퍼서버 플랫폼 선보여
편집부 2015.02.03
슈퍼마이크로, 울트라, 트윈프로와 팻트윈 슈퍼서버 플랫폼 선보여-- 서버와 스토리지 플랫폼은 하이퍼스케일, SDDC, IaaS와 민간 및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초고도-융합 기반 장비의 도입을 가속[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
푸틴 조직범죄 연루설 英 청문회서 제기
편집부 2015.02.03
푸틴 조직범죄 연루설 英 청문회서 제기(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과거 조직범죄와 연관됐다는 주장이 청문회에서 나왔다고 영국 BBC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2006년 영국에서 사망한 러시아 전직 정보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의 부인 마리나는 이날 런던 법원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
<롬니 빠지자 부시 대세론(?)…사람·돈이 몰린다>
편집부 2015.02.03
선거전략가·거액기부자 잇따라 부시 캠프 합류(워싱턴=연합뉴스) 강의영 특파원 =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 공화당 경선 구도에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빠지자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에게 선거 전략가와 거액 기부자 등이 몰리고 있다.2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부시 캠프는 최근 롬니의 ...
"이집트 구금 알자지라 기자 추가 석방 임박"
편집부 2015.02.03
"이집트 구금 알자지라 기자 추가 석방 임박"(오타와 AFP=연합뉴스) 이집트에 구금돼 있는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의 영어방송 기자인 무함마드 파흐미의 석방이 임박했다고 존 베어드 캐나다 외교장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파흐미는 이집트 정부가 테러단체로 지정한 무슬림형제단을 지원하고 허위 보도를 한 혐의 등으로 동료 ...
작년 뉴욕 관광객 5천640만명…역대 최대 규모
편집부 2015.02.03
작년 뉴욕 관광객 5천640만명…역대 최대 규모 올해는 달러화 강세로 관광여건 썩 좋지 않은 편(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지난해 미국내 최대 도시 뉴욕을 찾은 관광객은 5천640만 명에 달했다.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는 뉴욕을 찾는 관광객이 2013년 사상 최고치인 5천430만 명에서 2014년 5천640만 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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