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IS 격퇴전' 미 지상군투입 재논란…공화, 전략부재 비판>
- 편집부 2015.02.02
- 헤이글, 관타나모 이어 지상군투입도 잇단 소신발언(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격퇴전과 관련해 한동안 잠잠했던 미국의 지상군 투입 문제가 다시 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공화당이 줄기차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지상군 투입 불가' 입장을 비판해 온 상황에서 퇴임하는 척 ...
- 교황청 성형수술 정면 비판…"여성신체에 대한 공격"
- 편집부 2015.02.01
- 교황청 성형수술 정면 비판…"여성신체에 대한 공격"(바티칸 시티 AP=연합뉴스) 교황청이 성형 수술을 여성 신체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하며 비판적 입장을 밝혔다.교황청 문화위원회는 오는 4~7일 '여성 문화: 평등과 차이'를 주제로 열리는 총회를 앞두고 공개한 보고서에서 성형수술을 '살로 만든 부르카'(이슬람 여성이 입는 ...
- 요르단, IS 일본인 참수 비난…"조종사 구출에 최선"(종합)
- 편집부 2015.02.01
- 요르단, IS 일본인 참수 비난…"조종사 구출에 최선"(종합)
"테러범과 맞석방 여전히 가능", 조종사 가족 "석방협상 공개해야"(암만 AP·AFP=연합뉴스) 이유미 이재영 기자 = 요르단 정부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일본인 참수를 비난하고 IS에 인질로 잡힌 자국 조종사 구출을 위해 모
- 미 정치권, '테러 우려' 비자면제 프로그램 개정 움직임
- 편집부 2015.02.01
- 미 정치권, '테러 우려' 비자면제 프로그램 개정 움직임(워싱턴 AFP=연합뉴스) 최근 유럽 국적의 지하디스트(성전주의자)들에 의한 테러가 늘면서 미국 정치권에서 비자면제 프로그램(VWP)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다이앤 파인스타인(민주·캘리포니아) 상원의원은 최근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미국의 아킬레스건'이 ...
- IS 인질 요르단 조종사 가족 "정부, 석방협상 공개하라"
- 편집부 2015.02.01
- IS 인질 요르단 조종사 가족 "정부, 석방협상 공개하라"(암만 AP=연합뉴스) 이슬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잡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요르단 공군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의 가족이 1일(현지시간) 요르단 정부에 IS와의 석방 협상 과정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알카사스베 중위의 친척인 야신 ...
- "중국 당국, 제2항모 건조사실 첫 확인"<환구시보>
- 편집부 2015.02.01
- "중국 당국, 제2항모 건조사실 첫 확인"(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중국이 첫 항공모함인 랴오닝(遼寧)호에 이어 2번째 항모를 건조 중이란 사실이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1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장쑤(江蘇)성 창저우(常州)시 정부는 최근 공식 웨이보 ...
- 일본, 예비용 정찰 위성 1기 발사 성공
- 편집부 2015.02.01
- 일본, 예비용 정찰 위성 1기 발사 성공(도쿄 AFP·교도=연합뉴스) 일본이 1일(현지시간) 예비용 정찰 위성 1기를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미쓰비시(三菱)중공업은 이날 오전 10시 21분께 가고시마(鹿兒島)현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예비용 레이더 정찰 위성 1기를 실은 H-2A ...
- 서울 물가 아시아 4위…싱가포르 가장 비싸
- 편집부 2015.02.01
- 서울 물가 아시아 4위…싱가포르 가장 비싸(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서울이 아시아의 106개 주요 도시 가운데 네 번째로 물가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글로벌 통계 사이트 넘베오(www.numbeo.com)에 따르면 아시아 106개 도시 가운데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는 싱가포르 수도 싱가포르로, 소비자 물가 지 ...
- 세계 지도자들, '일본인 인질 참수' IS 규탄(종합)
- 편집부 2015.02.01
- 세계 지도자들, '일본인 인질 참수' IS 규탄(종합)
오바마 "동맹국 연대로 'IS 궤멸' 위해 단호한 행동 취할 것"(서울=연합뉴스) 홍성완 이재영 기자 =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後藤健二·47)씨를 참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주요국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