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미국 국방예산, 아시아 중시 정책 추진의지 반영"< FP>
- 편집부 2015.02.03
- "미국 국방예산, 아시아 중시 정책 추진의지 반영"< FP>(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가 부자·기업 증세를 골자로 하는 새 예산안을 내놓은 가운데 국방부분 예산에는 '아시아 중시' 정책을 굳게 유지하려는 의지를 나타냈다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FP)가 2일(현지시간) 분석했다.오바마 대 ...
- 마타렐라 이탈리아 신임 대통령 취임
- 편집부 2015.02.03
- 마타렐라 이탈리아 신임 대통령 취임(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 이탈리아 헌법재판소 재판관 출신인 세르지오 마타렐라(73)가 3일(현지시간) 제12대 이탈리아 대통령으로 정식 취임했다.마타렐라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상·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나라의 통일을 유지하며, 자유와 평등이 보장되 ...
- < EU-미국 FTA 협상 본격 재개…난제 산적>
- 편집부 2015.02.03
- < EU-미국 FTA 협상 본격 재개…난제 산적>
브뤼셀서 8차 실무협상…금융규제·개인정보보호·ISDS 등 난항(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유럽연합(EU)과 미국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본격 재개됐다.지난해 5월 유럽의회 선거를 치르고 그 이후 새 EU 지도부를 구성하느라 사실상 협상이 중단된 끝에 장 ...
- 중국, 온·오프라인 언론매체 단속 대폭 강화(종합)
- 편집부 2015.02.03
- 중국, 온·오프라인 언론매체 단속 대폭 강화(종합)
개혁성향 주간지 '허위기사' 공개사과…포털사이트 유언비어 단속(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중국의 주요 온·오프라인 매체들이 '허위기사', '유언비어 유포' 등으로 단속되는 사례가 잦아 시진핑(習近平) 체제의 '이데올로기 공작'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
- <그리스 '명목 GDP 연동 국채 교환', 사실상 헤어컷>
- 편집부 2015.02.03
- '탕감 철회'로 채무부담 줄이고 긴축 철폐 지원국 늘려(이스탄불=연합뉴스) 김준억 특파원 = 그리스가 국제 채권단에 채무 탕감(헤어컷) 요구를 철회하고 협상안으로 제시한 '국채교환'은 채무 상환액을 줄이는 사실상 헤어컷으로 분석된다.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제시한 국채교환 ...
- 이집트 카이로공항서 폭발물 발견…도심 폭탄 터져(종합)
- 편집부 2015.02.03
- 이집트 카이로공항서 폭발물 발견…도심 폭탄 터져(종합)
보안당국 공항경비 강화…"도심 폭발로 2명 경상"(카이로=연합뉴스) 한상용 특파원 = 이집트 카이로국제공항에서 3일(현지시간) 폭발물 2개가 발견돼 보안 당국이 경비를 한층 강화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리아와 이집트 일간 알아흐람이 보도했다.이집트 보안 당국에 따르 ...
- 유럽증시 상승세로 출발…런던 0.76%↑
- 편집부 2015.02.03
- 유럽증시 상승세로 출발…런던 0.76%↑(런던=연합뉴스) 김태한 특파원 = 유럽의 주요 증시는 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76% 오른 6,833.78에 출발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37% 상승한 10,867.61에, 프랑 ...
- 중국 "인도의 유엔 안보리 역할확대 희망 지지"
- 편집부 2015.02.03
- 중국 "인도의 유엔 안보리 역할확대 희망 지지"
표면적 입장 표명…속내는 인도 진출 반대 분석도(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중국 정부는 인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 문제와 관련, "유엔과 안보리에서 더 큰 역할을 원하는 인도의 희망을 이해하고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훙레이(洪磊) 중국 외교부 대 ...
- "러시아인 70%, 푸틴의 대서방 강경책 지지"
- 편집부 2015.02.03
- "러시아인 70%, 푸틴의 대서방 강경책 지지"
최근 여론조사 결과…"제재국에 맞제재 취해야" 의견도 34%(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서방의 제재로 말미암은 고통에도 러시아인의 약 70%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대서방 강경 정책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일 현지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첸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