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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케빈 나 "마음에 든 하루…올드코스 그린은 느려"
편집부 2015.07.16
케빈 나 "마음에 든 하루…올드코스 그린은 느려" 1라운드 버디만 5개, 상위권에 포진(세인트 앤드루스=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44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공식 대회명 디오픈)에서 재미동포 케빈 나(32)가 쾌조의 출발을 했다.케빈 나는 1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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