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 메르스 탓에…"6월 카드소비 정상대비 4% 감소 추정"
- 편집부 2015.07.05
- 메르스 탓에…"6월 카드소비 정상대비 4% 감소 추정"(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영향으로 지난달에 줄어든 카드 결제액이 4.2%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5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에 따르면 6월 신한카드 고객의 카드 사용액은 6조7천364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해 같은 달(6조5천72 ...
- '노무현 호두과자' 비난했다 기소된 네티즌 "괜한 고생"
- 편집부 2015.07.05
- '노무현 호두과자' 비난했다 기소된 네티즌 "괜한 고생"
억울함 벗으려 시간·돈 들여 재판까지 받았지만 '공소기각'(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30대 직장인 A씨는 2013년 7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을 보고 화를 참을 수 없었다.문제의 글은 극우성향 사이트인 '일간베스트' 이용자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 ...
- 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 편집부 2015.07.05
- 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노조원 12명, 전보무효 확인소송 승소(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파업을 끝내고 업무에 복귀한 노조원들을 사측이 합당한 이유와 협의도 없이 다른 부서로 발령했다면 합리적 인사가 아닌 권리 남용이므로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서부지법 민사11부 ...
- 술 덜 깨 골프장 카트서 떨어져 부상…골프장 책임 10%
- 편집부 2015.07.05
- 술 덜 깨 골프장 카트서 떨어져 부상…골프장 책임 10%
"안전배려 의무 어긴 캐디보다 무리하게 골프치려한 잘못 더 커"(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술이 덜 깬 상태에서 골프를 치다 골프장 카트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면 골프장에서 배상 책임을 져야 할까.2012년 7월 동료와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골프여행을 떠난 ...
- 국세체납으로 금융거래 불이익 작년 56만명 육박
- 편집부 2015.07.05
- 국세체납으로 금융거래 불이익 작년 56만명 육박(세종=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국세를 제때 내지 않아 금융거래 때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3년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은행연합회에 국세체납 사실이 통보된 사람이 55만8천755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54만3천786명)보다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