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미군 300여명 올해 우크라에 파견 계획
- 편집부 2015.03.03
- 미군 300여명 올해 우크라에 파견 계획
우크라군 훈련할 듯…케리 미 국무, 러'에 추가 제재 경고(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미국이 올해 안에 우크라이나로 300명 이상의 군인을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2일(현지시간) 미국 조달청 사이트를 인용해 미군이 우크라이나군과의 협력 ...
- 케리 美국무 "이란핵협상 현재까지 합의된 것 없어"
- 편집부 2015.03.02
- 케리 美국무 "이란핵협상 현재까지 합의된 것 없어"(제네바=연합뉴스) 류현성 특파원 =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이란 핵협상과 관련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나쁜 협상 타결보다 차라리 협상 타결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입장이라며 현재까지 아무런 합의가 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케리 국무장관은 이날 유엔 ...
- 미-러 외무 제네바서 회동…우크라 휴전이행 논의(종합)
- 편집부 2015.03.02
- 미-러 외무 제네바서 회동…우크라 휴전이행 논의(종합)
우크라 대통령, 유엔 평화유지군 파견 요청서에 서명(브뤼셀·모스크바=연합뉴스) 송병승 유철종 특파원 =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휴전협정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케리 장관과 라브 ...
- EU-러-우크라 3자 가스협상…공급 안정화 논의
- 편집부 2015.03.02
- EU-러-우크라 3자 가스협상…공급 안정화 논의
EU 중재로 가스분쟁 해결·유럽 가스확보 모색(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가스분쟁이 다시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가스공급 중단 사태를 막기위해 유럽연합(EU)이 중재하는 3자 협상이 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렸다.마로스 세프코비치 E ...
- 그리스 재무 "부채탕감 추잡한 말…지혜롭게 조정"
- 편집부 2015.03.02
- 그리스 재무 "부채탕감 추잡한 말…지혜롭게 조정"(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이 다시 한 번 부채탕감 대신 부채조정을 통한 최종 협상타결 의지를 밝혔다.바루파키스 재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 인터뷰에서 "부채탕감(헤어컷)은 추잡한 단어라고 나는 알고 있다"면 ...
- 미-러 외무 제네바서 회동…우크라 휴전이행 논의
- 편집부 2015.03.02
- 미-러 외무 제네바서 회동…우크라 휴전이행 논의(제네바 AFP=연합뉴스)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나 우크라이나 휴전협정 이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케리 장관과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이나 내전 종식을 위한 '민스크 평화협정'을 준수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
- 유럽증시, 보합권 출발
- 편집부 2015.03.02
- 유럽증시, 보합권 출발(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유럽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출발했다.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0.05% 오른 6,950.5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0.06% 상승한 11,408.28로 개장했으나 프랑스 ...
- 영국 MI5, '외로운 늑대' 전담 부서 발족
- 편집부 2015.03.02
- 영국 MI5, '외로운 늑대' 전담 부서 발족(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영국의 국내보안정보국(MI5)이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lone wolf) 문제를 전담하는 기구를 발족했다고 영국 일간신문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텔레그래프는 정부 보고서를 인용해 MI5가 창설 이후 최대 규모의 조직 ...
- 독살된 전 러 정보요원의 부인 "넴초프 피살서 '데자뷔'"
- 편집부 2015.03.02
- 독살된 전 러 정보요원의 부인 "넴초프 피살서 '데자뷔'"(런던 AFP=연합뉴스) 2006년 독극물이 든 차를 마시고 숨진 전직 러시아 정보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의 부인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야권지도자 보리스 넴초프(55) 피살 사건에서 기시감을 느낀다고 말했다.마리나 리트비넨코는 넴초프 전 부총리가 모스 ...
- 오스트리아 빈에 세계 최고 높이 목조 건물 건설 추진
- 편집부 2015.03.02
- 오스트리아 빈에 세계 최고 높이 목조 건물 건설 추진(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세계 최고 높이의 목조 건물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84m 높이로 빈의 아스페른 호수 지역(Seestadt Aspern)에 들어설 이 건물에는 호텔과 아파트, 레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