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추락 사고 항공기 A320 기종…1991년 인도
- 편집부 2015.03.24
- 추락 사고 항공기 A320 기종…1991년 인도
저먼윙스는 독일 대표 저가 항공사(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24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알프스에서 추락한 사고 항공기(A320)는 지난 1991년 2월 6일 독일 최대 국적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쪽에 인도됐다고 외신들이 24일 전했다. 따라서 기령은 24년 이상 ...
- 독일 여객기 프랑스 남부서 추락 148명 사망한 듯(4보)
- 편집부 2015.03.24
- 독일 여객기 프랑스 남부서 추락 148명 사망한 듯(4보)(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독일 저먼윙스 에어버스 A320 여객기가 24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서 추락해 탑승객 148명이 모두 숨진 것으로 보인다.프랑스 TV채널인 유럽1은 저먼윙스 여객기가 오전 9시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 ...
- 148명 탑승 에어버스 항공기, 프랑스 남부서 추락(2보)
- 편집부 2015.03.24
- 148명 탑승 에어버스 항공기, 프랑스 남부서 추락(2보)(파리 타스·AFP=연합뉴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에어버스 A320 여객기가 24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알프스 산맥에서 추락했다고 유럽 1 TV채널이 보도했다.이 여객기는 루프트한자 계열 저가 항공사 저먼윙스 소속으로, 148명 ...
- 권력도 아들도 잃었다…前우크라 대통령 야누코비치 비애
- 편집부 2015.03.24
- 권력도 아들도 잃었다…前우크라 대통령 야누코비치 비애
둘째 아들 바이칼 호수서 익사. 크림 무명용사 묘에 묻혀(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지난해 정권 교체 혁명 과정에서 축출돼 러시아로 망명한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前) 우크라이나 대통령(64)이 권력과 함께 아끼던 아들마저 떠나 보냈다.지난주 러시아 시베리아의 ...
- 유로존 경제 살아나도 '실업난' 해소 힘들 듯
- 편집부 2015.03.24
- 유로존 경제 살아나도 '실업난' 해소 힘들 듯
ECB, 2017년말 실업률 9.9% 전망…일자리 창출 능력 훼손돼(런던=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 10명 중 1명꼴로 일자리가 없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실업 문제는 경제가 살아나더라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유럽중앙은행(ECB)이 내년 ...
- EU-쿠바 관계정상화 논의 진전…고위급 접촉 개시
- 편집부 2015.03.24
- EU-쿠바 관계정상화 논의 진전…고위급 접촉 개시
모게리니 고위대표 쿠바 방문…협력협정 체결논의 급물살(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유럽연합(EU)과 쿠바 간 관계정상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페데리카 모게리니 EU 외교안보 고위대표가 23일(현지시간) 쿠바에 도착해 이틀간의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EU 외교수장 ...
- 유럽증시, 하락세 출발
- 편집부 2015.03.24
- 유럽증시, 하락세 출발(브뤼셀=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유럽 주요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중국 제조업 지수가 저조한 것으로 나오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9% 내린 7,016.8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63% 하락 ...
- 러시아 "한국, 사드 배치 득실 면밀히 검토해야"
- 편집부 2015.03.24
- 러시아 "한국, 사드 배치 득실 면밀히 검토해야"
외무부 논평…"군비경쟁 촉발, 북핵 문제 해결에 장애"(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가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주한미군 배치 문제와 관련, 거듭 반대 입장을 표명하면서 한국이 사드 배치의 득과 실을 면밀히 따져봐야
- 포클랜드 긴장 고조되나…영국, 방위력 증강 추진
- 편집부 2015.03.24
- 포클랜드 긴장 고조되나…영국, 방위력 증강 추진(서울=연합뉴스) 김태한 기자 = 영국 정부가 남대서양 포클랜드섬(아르헨티나 명칭 말비나스 제도)을 둘러싼 영유권 갈등과 관련해 아르헨티나의 군사위협이 고조됐다는 이유를 들어 이 섬에 대한 방위력 증강을 추진하고 있다고 가디언과 더 선 등 현지언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 러시아, 사하로프 인권센터에 벌금 부과
- 편집부 2015.03.24
- 러시아, 사하로프 인권센터에 벌금 부과(모스크바 AFP=연합뉴스) 모스크바 법원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대표적인 인권운동단체인 사하로프 인권센터에 대해 '외국 대리인'(foreign agent) 등록을 하지 않았다며 벌금 30만 루블(약 560만원)을 부과했다.2012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인권운동에 대한 광범 ...
- 만델라 사후 회고록 내년에 출간…자서전 속편 형식
- 편집부 2015.03.24
- 만델라 사후 회고록 내년에 출간…자서전 속편 형식(런던 AP=연합뉴스) 지난 2013년 타계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사후 회고록이 내년 중 세계 주요국에서 출간된다.영국의 출판업체 팬 맥밀런은 만델라 전 대통령의 사후 회고록을 고인의 자서전 '자유를 향한 머나먼 여정'의 속편 형식으로 2016년에 영국 ...
- WHO, 정치적고려로 에볼라 비상사태 선포 지연설 부인
- 편집부 2015.03.24
- WHO, 정치적고려로 에볼라 비상사태 선포 지연설 부인(런던 AP=연합뉴스) 세계보건기구(WHO)는 23일(현지시간) 정치적 고려 때문에 지난해 에볼라 비상사태 발령을 미뤘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마거릿 해리스 WHO 대변인은 "에볼라 비상사태에 늑장 대응했다 주장은 유출된 내부 문건을 잘못 해석했기 때문"이라며 정치적 ...
- 북극 얼음 감소로 멕시코만류 유속 1천년만에 최저
- 편집부 2015.03.24
- 북극 얼음 감소로 멕시코만류 유속 1천년만에 최저(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겨울철 유럽의 기온을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난류인 멕시코만류의 유속이 1천여년 만에 가장 느려져 미국과 유럽의 기후를 위협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멕시코만류는 멕시코만에서 발원해 대서양을 횡단한 뒤 유럽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