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Search: 28,970건
의장실 향하는 이종걸·이목희·이춘석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목희(오른쪽) 정책위의장,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을 면담하기 위해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이종걸·이목희·이춘석, 의장실로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목희(오른쪽) 정책위의장,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을 면담하기 위해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 더민주 입당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용빈(가운데)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 더민주 합류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용빈 이사장과 악수하는 김상곤 위원장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상곤(오른쪽) 인재영입위원장과 입당한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민주, 이용빈 이사장 인재영입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상곤(오른쪽) 인재영입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운데는 이날 입당한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입당한 이용빈 이사장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합류한 이용빈 이사장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용빈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이사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기자회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두발언하는 이목희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목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발언하는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발언 듣는 이종걸 원내대표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의원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고민 많은 이종걸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생각에 잠긴 이종걸 원내대표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그래픽] 의왕·과천 지난 선거 결과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새누리당이 이른바 '진박'(진실한 친박)을 내세워 야당이 자리한 경기도 의왕·과천 탈환에 나섰다.반면 지난 19대 총선에서 '안철수 바람'을 타고 의왕·과천 입성에 성공한 송호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선에 성공해 롱런의 발판을 마련하겠단 생각이다.
모두발언하는 김무성 대표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김무성·원유철, 무슨 논의?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김무성(오른쪽)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김무성에 다가가는 원유철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김무성(오른쪽)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