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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3·1절 맞아 "日 과거사 정리해야 한일 상생 가능"
편집부 2016.03.01
(서울=포커스뉴스) 국민의당이 3·1절을 맞아 일본 정부를 겨냥해 "불행했던 과거사를 정리해야 한일양국의 미래가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환기했다.김희경 국민의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논평을 내고 "일본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윈스턴 처칠의 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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