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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상하수도 요금 대폭 인상
- 편집부 2015.03.15
- 안동시, 상하수도 요금 대폭 인상(안동=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경북 안동시는 4월부터 하수도와 상수도 요금을 각각 34.6%, 10%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이에따라 4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요금은 ㎥당 269.79원이, 상수도 요금은 ㎥당 716.65원이 적용된다.이는 2017년까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을 각각 8 ...
- '신 단양 이주 30주년'…단양군 인구 늘리기 '총력'
- 편집부 2015.03.14
- '신 단양 이주 30주년'…단양군 인구 늘리기 '총력'(단양=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올해로 '신 단양 이주 30주년'을 맞는 충북 단양군이 대대적인 인구 늘리기 시책을 추진한다.14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군의 인구는 3만948명으로 전년도보다 223명 줄었다.작년 전출자 수가 2천965명으로 전입자(2천9 ...
- 가거도 추락 B-511 헬기는…세월호 참사 첫 현장도착(종합)
- 편집부 2015.03.13
- 가거도 추락 B-511 헬기는…세월호 참사 첫 현장도착(종합)
구조장비 장착한 팬더 기종, 유러콥터사 도입 주력 헬기(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는 세월호 참사 당시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한 헬기로 알려졌다.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B-511 헬기로 구조장비를 장 ...
- 외로운 가거도 '생명 파수꾼' 헬기 추락…주민 비통
- 편집부 2015.03.13
- 외로운 가거도 '생명 파수꾼' 헬기 추락…주민 비통
"닥터헬기도 외면한 가거도 응급환자 지켜줬는데…", "내가 죄진 것 같아"(신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서남해안의 외로운 섬 전남 신안 가거도 주민의 '생명 파수꾼' 역할을 해온 해양경비안전본부(해경) 헬기가 조종사 등 4명을 태운 채 속절없이 바다로 추락했다
- <헬기 삼킨 무서운 '해무'…해상사고 30% 차지>
- 편집부 2015.03.13
- 최근 2년간 3-6월 해무 발생시기 사고 잦아 요주의(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매년 3∼6월은 잦은 바다 안개, 즉 해무(海霧)가 끼는 농무기다. 이 기간 연중 해상사고의 31%가 넘을 정도로 많이 발생한다.13일 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헬기 추락 사고도 해무가 원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