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지중해 난민 익사자, 올해 1분기에만 500명 육박
- 편집부 2015.04.02
- 지중해 난민 익사자, 올해 1분기에만 500명 육박
작년 동기보다 10배 급증…올해 사망자 최대치 경신할 수도(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올해 1분기에 지중해를 거쳐 유럽 관문인 이탈리아에 들어가려다가 선박 난파 등으로 익사한 난민 수가 500명에 육박,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배나 늘어났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일 ...
- 케냐 대학서 무장괴한 총격…3명 부상
- 편집부 2015.04.02
- 케냐 대학서 무장괴한 총격…3명 부상(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케냐 동부 가리사 대학에서 2일(현지시간) 다수의 무장괴한이 총격을 가해 경찰 2명과 학생 1명이 부상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대학 내 건물에서는 여러 발의 총성과 폭발음이 들렸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 중국, 서비스 낙제점 관광지 44곳 국가A급 '퇴출'
- 편집부 2015.04.02
- 중국, 서비스 낙제점 관광지 44곳 국가A급 '퇴출'(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정부가 국내외 관광객의 불만을 사고 있는 주요 관광지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퇴출 카드'를 빼들었다.중국의 관광행정을 총괄하는 중국 국가여유국(國家旅遊局)은 2일 전국 44개 관광지를 국가A급에서 퇴출시키고 12개 여행사 ...
- 중국, 공공사업 투자제도 개혁 가속 '효율성 제고'
- 편집부 2015.04.02
- 중국, 공공사업 투자제도 개혁 가속 '효율성 제고'(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정부가 최근 공공사업과 관련한 투자제도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중국 경제참고보(經濟參考報)가 2일 전했다.신문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와 재정부, 수리(水利)부가 지난달 말 공동으로 발표한 '중대 수리사업 건설·운영과 ...
- 러시아 저인망어선 오호츠크해서 침몰…최소 54명 사망(종합)
- 편집부 2015.04.02
- 러시아 저인망어선 오호츠크해서 침몰…최소 54명 사망(종합)(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 타스·신화=연합뉴스) 러시아의 저인망어선이 2일(현지시간) 오전 극동 지역인 캄차카 반도 인근 오호츠크해에서 침몰해 최소 54명이 숨지고 63명이 구조됐다고 현지 구조 당국이 밝혔다.배에는 러시아인 78명 외에 미얀마, 우크라이나, 리 ...
- 중국, 사회보장기금 투자 지방정부채권으로 확대(종합)
- 편집부 2015.04.02
- 중국, 사회보장기금 투자 지방정부채권으로 확대(종합)
경제 뇌관 제거 '소방수'로 투입…지방채권 등에 52조원 투자(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경제의 뇌관이 될 수 있는 지방정부 도산을 막기 위해 사회보장기금이 소방수로 투입된다.중국 국무원은 1일 리커창(李克强)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사회보장기금의 ...
- 미국 관리 "카터 국방장관 방한때 사드 문제 논의 안해"
- 편집부 2015.04.02
- 미국 관리 "카터 국방장관 방한때 사드 문제 논의 안해"(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애슈턴 카터 국방부 장관의 내주 방한 때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문제를 논의하지 않기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한 관리는 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주한 미 대사관의 고위 관리 ...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
- 편집부 2015.04.02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받고 숨져(종합)(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한국 교민인 여성 의류 사업가 이 모(52)씨가 강도의 권총에 맞아 숨졌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 조카 등과 함께 ...
-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 편집부 2015.04.02
- 캐나다 상원 '부당 경비 청구' 감사로 '뒤숭숭'
감사원, 10만 캐나다달러 이상 청구 전·현직 120명에 증빙 요구(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상원이 의정 경비 부당 수급 일제 조사에 나선 감사원의 정밀 감사로 뒤숭숭한 분위기에 싸여 있다.1일(현지시간) CBC 방송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상원의 전·현직 ...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
- 편집부 2015.04.02
- 멕시코시티 여성 교민 사업가 강도 총격으로 사망(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1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재래상가인 센트로에서 50대 여성 교민인 의류 사업가 이 모씨가 강도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교민들에 따르면 이 씨는 이날 남편 김 모씨, 친척 언니와 함께 일을 마치고 승용차를 타 ...
- '두번 늦춘' 이란 핵협상 시한,오바마의 딜레마 보여줘
- 편집부 2015.04.02
- '두번 늦춘' 이란 핵협상 시한,오바마의 딜레마 보여줘(워싱턴 A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협상 시한을 두차례 늦춘 것은 그가 중차대한 합의를 추구하면서 직면해 있는 딜레마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시한이 지났다고 협상장을 박차고 나가버리면 오바마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중 치적으로 내세울 만한 협상 타 ...
- 존스홉킨스대 병원, 과테말라서 성병 인체실험 피소
- 편집부 2015.04.02
- 존스홉킨스대 병원, 과테말라서 성병 인체실험 피소(볼티모어 AP=연합뉴스) 미국 존스홉킨스대 병원이 1945~1956년대 중미 과테말라에서 실시된 성병에 관한 인체실험과 관련해 실험대상이었던 774명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원고들은 미국정부 프로그램에 따른 의학실험에서 본인과 배우자, 자녀가 동의절차를 거치지도 않은 채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