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美 법무장관,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불기소 결정
- 편집부 2016.07.07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발목을 잡아온 이메일 스캔들 수사가 6일(현지시간)부로 완전히 종료됐다.미국 뉴욕타임즈 등 복수 매체는 6일 "로레타 린치 법무부 장관이 힐러리 후보 이메일 사건에 대한 FBI의 불기소 권고를 수용했다"고 보도했다.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린치 장관은 "수년간 진행된 조 ...
- 英 블레어 "이라크전 참전은 문제 없었다…모두 책임질 것"
- 편집부 2016.07.07
- (서울=포커스뉴스) 토니 블레어 전 총리가 6일(현지시간) 지난 2003년 영국의 이라크전 참전 결정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칠콕 보고서' 결과를 반박했다.앞서 존 칠콧 위원장이 지휘하는 이라크전 참전 진상조사위원회는 영국이 잘못된 정보와 계획에 따라 이라크전에 참전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영국 BBC 방송 등 ...
- 밸런타인데이에 여친 살해 '의족 육상선수' 피스토리우스, 징역 6년 선고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육상선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남아프리카공화국)가 6일(현지시간) 6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미국 CNN 등 주요외신이 보도했다.피스토리우스는 2013년 2월14일 밸런타인데이에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모델 출신 여자친구 리바 스틴캄프에게 총 4발을 ...
- 미국 복권 '메가 밀리언' 열풍…역대 7위, 누적 당첨금 5907억 돌파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복권 메가 밀리언의 누적당첨금이 5억800만달러(약 5913억원)를 돌파했다. 미국 복권 역사상 7번째로 많은 금액이다.미국 허핑턴포스트는 6일(현지시간) "이번주 메가 밀리언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된 당첨금이 5억8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메가 밀리언 복권은 미국의 44개주, 워싱턴 ...
- 독일 소비자단체 "아이들 먹는 '킨더 초콜릿'에서 발암물질 검출"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이탈리아 제과전문업체 페레로의 킨더 초콜릿 등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인디펜던트 등 주요외신은 6일(현지시간) "독일 소비자식품 감시단체 독일음식감시단이 자체 조사결과 발암물질이 검출된 초콜릿의 리콜(회수) 조치를 권고했다"고 보도했다.독일음식감시단이 독일 내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 ...
- '금연세대' 나오나…호주 태즈메이니아, 2천년 이후 출생자 담배 구입금지 추진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호주 태즈메이니아주가 2000년대 이후 출생자 전원을 '금연세대'로 지정하는 법안 제정에 나선다.중국 신화통신은 6일(현지시간) "호주 태즈메이니아주가 담배를 피지 못하는 세대를 만들기 위해 의회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이후 법률 개정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지난 2014년 관련 법안인 '공공 건강 ...
- [브렉시트 그후] 국민투표 후 혐오범죄 50% 증가…인종 배척 만연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이후 영국 내 인종 혐오범죄가 급등하고 있다.영국 인디펜던트는 6일(현지시간) "국민투표 결과가 발표된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영국 런던경찰국(Scotland Yard)에 접수된 인종 혐오범죄가 599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하루 평 ...
- 소매 걷어붙인 美 오바마 "힐러리 준비된 후보"…본격 합동유세 나서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위해 소매를 걷어 붙였다.미국 뉴욕타임스 등 현지언론은 5일(현지시간) "오바마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컨벤션센터에서 클린턴 후보와 합동 유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샬럿은 이번 대선 본선에서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히는 곳 ...
- [IS테러] 이라크 내무장관, 바그다드 폭탄 테러에 사의 표명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이라크 내무장관이 지난 3일(현지시간)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미국 CNN 등 복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5일 모하메드 살렘 알가반 이라크 내무장관이 기자회견을 열고 치안 시스템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한 책임으로 사의를 표명한다고 발표했다.알가반 내무장관의 사퇴는 예견 ...
- 英 '제2의 대처' 탄생하나…테레사 메이, 보수당 대표 경선 1차 선두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EU(유럽연합)와의 결별을 결정한 영국에서 제2의 여성 총리가 탄생할 가능성이 한결 높아졌다.영국 보수당 대표 경선 1차 투표에서 여성 후보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과 안드레아 리드섬 에너지부 차관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영국 BBC 등 복수 매체는 5일(현지시간) "메이 장관이 보수당 대표 경선 ...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사장 "강정호 성폭행 사건,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다"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6일(한국시간) 시카고에서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사건과 관련, 프랭크 쿠넬리 구단 사장이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사건 직후 쿠넬리 사장은 "우리 구단은 경찰의 조사 결과를 존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경찰이 해당
- 美 힐러리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해방…FBI, 법무부에 불기소 권고
- 편집부 2016.07.06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그간 괴롭혀오던 이메일 스캔들에 대해 불기소를 권고했다. 클린턴의 발목을 잡아온 장애물이 제거되면서 대권 가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미국 뉴욕타임즈 등 복수매체는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이 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