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29일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오픈 알림 신청을 받은 바나나맛우유 식기세트는 알림 신청 시작 20일 만에 신청 수 2만 3천 건을 돌파했다.
이번 협업은 빙그레의 대표 제품인 ‘바나나맛우유’의 달항아리 모양을 모티브로 해 ‘바나나맛우유’와 ‘딸기맛우유’ 2종으로 구성됐다. 분리 시에는 총 5종의 식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조립 시에는 바나나맛우유 고유의 단지 모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바나나맛우유 식기세트는 19일 오후 2시부터 와디즈에서 본펀딩을 시작한다. 얼리버드 한정 수량 100개는 1개당 5만 원에 판매되며, 이후 정가는 1개당 6만 원에 판매된다. 묶음 기획도 펀딩 기간 동안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억과 포근한 감성을 지닌 바나나맛우유와 정갈한 아름다움을 담은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이도온화가 만나 특색 있는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선보이게 돼 뜻깊다”라며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바나나맛우유 도자기 5종 식기세트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실용성과 따뜻한 온기를 함께 더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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