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투, 홍콩과 유럽지수로 연7% 지급하는 ELS 등 총 4종 모집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하나금융투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을 대비해 홍콩과 유럽지수만 기초자산으로 구성해 연 7.00% 의 쿠폰을 지급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4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하는 '하나금 ...
- 중앙대병원 이홍준·지병훈 교수팀, 방광암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국내 연구진에 의해 줄기세포 기반 암 치료제를 이용해 방광암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3일 중앙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이홍준 교수, 최성식 박사, 비뇨기과 지병훈 교수와 캐나다 UBC대학 김승업 교수 연구팀은 최근 방광암 치료를 위한 자살유전자를 이용한 줄기세포 기반 치료법 개발 관련 연구 논문을 ...
- 레드페이스 '캠핑+여행 동시에'…무주산골영화제 공식 협찬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레드페이스가 제4회 무주산골영화제에 공식 협찬사로 나선다고 3일 밝혔다.6월2일부터 6일까지 무주에서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는 청정지역에서 캠핑과 영화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아웃도어 행사다. 건전한 아웃도어 문화 정착을 위해 인공적인 시설물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데 초점을 ...
- 고대안암병원 "소변서 피 나오는 환자, 절반이 癌 발견"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혈뇨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암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대 안암병원 비뇨기과 강석호 교수팀(심지성, 강성구, 천준, 강석호)이 최근 5년간 병원을 찾은 22세부터 90세(평균연령 63.7세)의 혈뇨환자 367명(남 274명, 여 93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176명(48%)가 악성종양, ...
- "현관문 앞 방문자 있으면 내 폰에 CCTV화면 뜬다"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LG유플러스는 현관문 앞 방문자를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을 3일 출시한다. 도어캠은 LG유플러스 가정 내 홈CCTV 맘카의 현관문 버전이다. 집 앞 방문자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영상통화가 가능하다.또 방문자 자동 알림 ...
- 쿠바 아바나항, 반세기만의 미국 여객선 정박…'환영'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50여년 만에 출항한 쿠바행 미국 여객선이 쿠바 아바나 항에 2일(이하 현지시간) 정박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700여명의 승객을 태운 아도니아선이 쿠바에 도착했다. 쿠바민들은 반세기만의 미국 여객선을 환영했다"면서 해당 소식을 3일 보도했다.미국, 쿠바 등 외신은 "아마나 주민들이 부두에 모여 미 ...
- 서울시, 물재생센터 에너지자립률 50% 넘겨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서울시 4개 물재생센터의 에너지자립률이 전국최초로 50%를 넘겼다.시는 지난해 4개 물재생센터 에너지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 4개 물재생센터의 에너지자립률이 51.6%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이는 환경부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자립화 기본계획'에서 목표로 정한 2030년 보다 15년 앞당겨 달성한 것 ...
- [특징주] 최대주주 변경된 인포피아, 장 초반 강세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인포피아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3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65%(305원) 오른 3465원에 거래되고 있다.인포피아는 전날 장내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가 오상자이엘에서 오상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 소유비율은 36.75%다.지난 22일 인포피 ...
- 대한유화 신용등급 'A'로 한 단계 상향
- 편집부 2016.05.03
- (서울=포커스뉴스) 한국기업평가는 3일 대한유화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한기평은 "지난해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이 뚜렷하게 개선됐고 투자 부담에도 재무안정성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작다"며 "또, 나프타분해설비(NCC) 증설로 인해 사업안정성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