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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해 사는데 16년째 준공승인 안난 아파트…무슨 사연>
편집부 2015.02.04
건설사 잇단 부도에 대위등기로 916가구 소유권 제각각 주택법 등 저촉돼 승인 못내…2000년 9월 이후 임시 사용승인 상태(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법대로 하면 평생 준공 승인이 나지 않을 겁니다"청주의 한 소형 임대아파트는 우리나라 아파트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사연을 안고 있다.전체 916가구인 이 아파트의 가 ...
<"신체 기증해주세요"…마지막까지 베품 실천한 경찰관>
편집부 2015.02.03
(청주=연합뉴스) 황정현 기자 = 지병을 앓던 미혼의 50대 경찰관이 세상을 뜨면서 신체를 기증했다.3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병원 치료 중 이날 오전 3시 40분께 숨을 거둔 강서지구대 유영일(50) 경사가 피부와 인대, 뼈, 연골 등 신체를 경기도의 한 병원에 기증했다.10여년 전부터 당뇨병 등을 앓아온 유 경사는 ...
<중립국 택했던 '76인 반공포로' 꽃동네서 쓸쓸한 죽음>(종합)
편집부 2015.02.03
(종합) 김남수씨, 브라질서 '조센진' 욕하는 일본인 살해로 27년 수감 귀환운동 덕에 41년만에 귀국…꽃동네서 여생 보내다 2일 영면(음성=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한국 전쟁과 조국 분단이라는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떠안고 세상을 떠나 너무 안타깝습니다"지난 2일 오전 충북 음성 꽃동네 인곡자애병원에서 반공포 ...
1년에 237차례 허위신고 50대, 경찰에 손해배상 할 처지
편집부 2015.02.03
1년에 237차례 허위신고 50대, 경찰에 손해배상 할 처지 영동경찰 소송 제기해 승소…법원 "85만여원 지급하라"(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50대가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경찰에 손해배상금까지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충북 영동경찰서는 허위신고를 일삼은 A(56)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 ...
<어린이집 원장 처우도 양극화…최저 임금 210만원>
편집부 2015.02.03
국공립 원장 최고 369만원…가정어린이집 원장과 159만원 차이(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아동학대 사건으로 어린이집 운영이 세인의 관심 대상이 된 가운데 어린이집 원장들의 소득도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3일 청주시의 어린이집 실태 자료에 따르면 원장들의 처우도 보육교사와 마찬가지로 어린이집 유형에 따라 격차가 ...
'공룡' 삼표 관급시장 퇴출…레미콘업계 위기감 '여전'
편집부 2015.02.02
'공룡' 삼표 관급시장 퇴출…레미콘업계 위기감 '여전' 위장 중소기업 판명…업계 "일반시장 잠식 가능성 더 커져" 우려(충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충주에 레미콘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인 ㈜삼표의 계열사가 위장 중소기업으로 적발돼 관급시장에서 퇴출당했다.하지만 지역 소비 물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일반시장 진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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