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 푸드트럭 영업장소 확대해야…경기도청 2대 시범운영
- 편집부 2015.05.18
- 푸드트럭 영업장소 확대해야…경기도청 2대 시범운영(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18∼29일 청사 3별관 앞 주차장에서 아침과 점심시간에 푸드트럭 2대를 시범운영한다.푸드트럭은 치즈 토르티야, 떡갈비 지로스, 스웨덴 핫도그 등을 판매한다.도 관계자는 "푸드트럭 창업을 활성화하려면 영업 허용지역을 공공시설 등 집 ...
- 양주시 금형 제조공장서 화재…5천만원 피해
- 편집부 2015.05.17
- 양주시 금형 제조공장서 화재…5천만원 피해(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17일 낮 12시 10분께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석리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이 불은 공장 660㎡와 내부시설 등을 태우고서 4시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 ...
- 부친에게 "죄송하다" 문자 보낸 20대 저수지서 숨져
- 박윤수 기자 2015.05.17
- [부자동네타임즈 박윤수 기자]17일 오후 12시 15분께 경기도 군포시 반월저수지에서 A(27)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중 수색을 하던 소방대원이 발견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시 45분께 한 낚시꾼으로부터 "반월저수지로 사람이 걸어 들어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여시간 동안 저수지를 수색해왔다.군포소방서 관계자 ...
- 파주시, 전임시장 비서팀장 10개월째 대기발령
- 편집부 2015.05.17
- 파주시, 전임시장 비서팀장 10개월째 대기발령
규정 무시 보복인사 논란…보은인사 의혹과 대비(파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파주시가 규정을 무시한 보복성 인사로 논란을 빚고 있다.이재홍 파주시장은 취임 이틀 뒤인 지난해 7월 3일 당시 공보업무를 총괄하던 이종춘 시정지원관을 직위해제하고 총무과에 대기발령토록 인사 ...
- '1㎏에 10만원' 식용개구리 대량사육기술 연구착수
- 편집부 2015.05.17
- '1㎏에 10만원' 식용개구리 대량사육기술 연구착수
경기도농업기술원, 강원대·신한대와 공동연구(수원=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식용개구리 대량사육기술개발 연구에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연구대상은 식용으로 인기가 있는 북방산개구리로 예로부터 조상이 즐겨먹었던 보양식이다.1㎏(30∼40마리)당 10만원 이 ...
- 용인서 음주운전 5중 추돌사고…2명 부상
- 이세제 기자 2015.05.16
- [부자동네타임즈 이세제 기자]16일 오후 6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이마트 인근에서 성북동 방면으로 향하던 김모(56)씨의 BMW 차량이 승용차 4대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 관계자는 "사고를 낸 김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면 ...
- 화성 광역화장장 道도시위 상정…현장조사 후 재심의
- 편집부 2015.05.15
- 화성 광역화장장 道도시위 상정…현장조사 후 재심의
화성·수원 찬반의견 청취…경기연구원 용역보고서 질의응답(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15일 화성 광역화장장 건립과 관련해 화성시가 신청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관리계획변경자문안을 상정, 심의에 들어갔다.광역화장장 예정부지는 화성시 매송면 숙곡1 ...
- 파출소 종이 근무일지 70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편집부 2015.05.15
- 파출소 종이 근무일지 70년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경찰 '스마트 워크 시스템' 도입…'전자 근무일지' 시범 운영
"지역 경찰 작업 간소화·사건 데이터화 통한 치안전략 수립"(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 과거 파출소에 신고사건이 접수되면, 해당 지역 순찰조는 112상황실로부터 직접 지령을 받아 현장으로 출동한다. ...
- 차범근, 화성시제안 '차범근로' 거절…없던 일로
- 편집부 2015.05.14
- 차범근, 화성시제안 '차범근로' 거절…없던 일로(화성=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도 화성시의 '차범근로(路)' 도로명 부여사업이 불교계의 반발에 이어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거절로 완전히 무산됐다.14일 화성시에 따르면 차 전 감독이 최근 측근을 통해 "제 이름을 딴 도로 명명은 개인적으로 명예로운 일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