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백악관 "아베 방미는 국빈방문에 준한 '공식방문'"
- 편집부 2015.02.09
- 백악관 "아베 방미는 국빈방문에 준한 '공식방문'"
박근혜 대통령 연내 방미 '공식방문' 가능성 커(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은 8일(현지시간) 오는 4월 말 또는 5월 초로 예상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방미와 관련해 "방문의 격은 '공식방문'(Official Visit)"이
- 아베, '북방영토의 날'에 "북방 4개섬 문제 해결해야"
- 편집부 2015.02.08
- 아베, '북방영토의 날'에 "북방 4개섬 문제 해결해야"(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7일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어 표기)의 날'을 맞아 이들 섬의 영유권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8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날 도쿄에서 열린 '북방영토반환요구전국대회'에 참석해 "북방 4
- 일본, 인질 피살 계기로 국외 일본학교 경비강화 추진
- 편집부 2015.02.06
- 일본, 인질 피살 계기로 국외 일본학교 경비강화 추진(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일본인 2명이 살해된 사건을 계기로 일본 정부가 외국에 있는 일본인 학교의 경비를 강화하기로 했다.'재외국민 안전대책강화에 관한 검토팀'의 좌장을 맡은 나카소네 가즈유키(中根一幸) ...
- 일본 "IS 격퇴전 군사지원 안해…비군사지원은 계속"
- 편집부 2015.02.06
- 일본 "IS 격퇴전 군사지원 안해…비군사지원은 계속"(유엔본부 AP·dpa=연합뉴스) 일본이 현재로서는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파병 등의 군사지원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나 비군사적 지원은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가와무라 야스히사(川村奉久)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5일(현지시간) 유엔본부 회의에서 테러에 굴복하지 않고 ...
- "항바이러스제 아비간, 에볼라 초기 단계서 효과"< NYT>
- 편집부 2015.02.06
- "항바이러스제 아비간, 에볼라 초기 단계서 효과"< NYT>
기니 임상실험서 중·저위험군 환자 치사율 30%→15%(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서아프리카에서 임상시험 중인 항바이러스제 '아비간(Avigan)'이 에볼라가 심하지 않은 환자의 치사율을 낮추는 데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
- "김정은, 측근 2명 경질설"< NHK>
- 편집부 2015.02.05
- "김정은, 측근 2명 경질설"< NHK>(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자신의 지시에 따르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측근 2명을 경질했다는 견해를 한국 정부 관계자가 제시했다고 NHK가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스키장 건설을 담당했던 마원춘 국방위 설계국장이 "김 위원 ...
- 일본, 작년 노동자 실질임금 2.5% 감소
- 편집부 2015.02.04
- 일본, 작년 노동자 실질임금 2.5% 감소
물가상승이 4년 만의 명목임금 증가분 상회(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일본의 2014년 노동자 1인당 명목임금(현금급여총액)이 전년보다 0.8% 늘어난 월평균 31만6천694엔으로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일본 후생노동성이 4일 발표했다.그러나 명목임금에서 물가변동을 ...
- 아베, IS 요르단 조종사 살해 비난 성명(종합)
- 편집부 2015.02.04
- 아베, IS 요르단 조종사 살해 비난 성명(종합)
"언어도단의 테러 행위"…요르단과 연대 표명(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4일 `이슬람국가'(IS)의 요르단군 조종사 살해를 강력하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아베 총리는 이 성명에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언어도단의 테러 행위에 강한 ...
- 아베 "IS 조종사 살해 언어도단의 테러 행위"
- 편집부 2015.02.04
- 아베 "IS 조종사 살해 언어도단의 테러 행위"(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4일 `이슬람국가'(IS)의 요르단군 조종사 살해 영상 공개에 대해 "비열하기 짝이 없는 언어도단의 테러 행위에 강한 분노를 느낀다"고 강력히 비난했다.아베 총리는 이날 국회 답변을 통해 IS의 조종사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