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매너가 할머니를 만든다"… 구글, '공손한 검색'한 영국인 할머니에 감사 표시
- 편집부 2016.06.16
- (서울=포커스뉴스) 구글이 '공손한' 구글 검색 내역으로 화제가 된 영국인 할머니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영국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위건에 사는 벤 존(25)은 지난 9일 우연히 자신의 할머니 매이 애시워스(86)의 노트북이 열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안에 구글 검색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 ...
- 교황, 아르헨티나 대통령 기부금 1666만 페소 거부…"666 싫어한다"
- 편집부 2016.06.15
- (서울=포커스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자선 기부금을 거부했다. 보낸 금액이 1666만6000페소(약 4억2000만 원)라는 이유다.신약성서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숫자 '666'은 기독교 일각에서는 ‘악마의 숫자’로 불린다.영국 가디언, 데일리메일 등의 1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
- 브렉시트 국민투표 앞두고 "EU 탈퇴 지지" 의견 높아
- 편집부 2016.06.14
- (서울=포커스뉴스) 영국인의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성여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영국 매체 가디언은 13일(현지시간) "영국 국민 53%가 브렉시트에 찬성하고 있다. 반대여론보다 6% 높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이 여론조사업체 ICM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다. ICM은 찬성 53%, 반대 4 ...
- [유로 2016] 잉글랜드 주장 웨인 루니, '훌리건'에 자중 요청 성명발표 예정
- 편집부 2016.06.13
- (서울=포커스뉴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웨인 루니가 자국을 응원하는 훌리건에게 자중을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유럽축구연맹(UEFA)이 러시아축구협회를 징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잉글랜드는 12일 러시아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하지만 양팀 ...
- 세계 여성 중 영향력 1위 메르켈…박 대통령은 12위
- 편집부 2016.06.07
- (서울=포커스뉴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로 꼽혔다.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6일(현지시간) '201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명'을 발표하면서 메르켈 총리를 1위에 올렸다. 이로써 메르켈 총리는 6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
- 프랑스, 홍수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2명 사망‧2만 명 대피'
- 편집부 2016.06.04
- (서울=포커스뉴스) 프랑스에서 일주일 이상 집중적으로 이어진 비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이 대피하고 있으며 프랑스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내각의 성명에 따르면 지난 3일 파리 남부에서 홍수로 불어난 물을 건너려 말 등에 앉아있던 7 ...
- "나토, 존재 정당성 확보 위해 러시아를 새로운 적으로 만들다"
- 편집부 2016.06.03
- (서울=포커스뉴스) "구소련이 붕괴하면서 적이 사라지자 미국은 새로운 적을 만들어냈다"북대서양기구(NATO·나토)가 미국의 '제국주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나토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적을 만들어내면서 회원국에 미국의 무기를 구입하도록 압박한다는 것이다.미국은 나토의 재정을 75%를 부담하면서 나토를 ...
- "브렉시트 확정시 영국 이민 제한할 것…영어 못하면 입국 불가"
- 편집부 2016.06.01
- (서울=포커스뉴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가 현실화되면 영국의 이민자 정책이 변화할 전망이다.보리스 존슨 런던 시장과 마이클 고브 영국 법무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브렉시트가 확정되면 영어를 못하는 이민자 입국을 불허하는 등 이주민 개혁 구상을 밝혔다고 영국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