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소식
- 폭우 속에 치러지는 브렉시트 투표…누구의 눈물?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영국 전역에서 일제히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반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런던과 남동부 일대에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다.이 폭우가 브렉시트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3일(현지시간) "영국 남동부 런던과 에섹스에 불과 몇 시간 만에 한 달 ...
- "브렉시트 최대 승자는 '금'"…월스트리트저널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 최대 승자는 금(金)이다."
미국 경제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현지시간) 시장 전문가 분석을 인용해 "영국이 유럽연합(EU)을 떠나는 브렉시트 찬성 결과가 나올 경우 금 시세가 10% 가까이 오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영국에서 브렉시트 논란이 점화되고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 양상을 ...
- 브렉시트 투표 'A to Z'…누가 어디서 무엇을 투표?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영국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가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 시작되면서 전세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영국 텔레그래프는 23일 브렉시트 국민투표와 관련해 '누가 어디서 무엇을 투표하는지'를 집중 보도했다.영국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국민투표 유권자 자격은 영 ...
-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 일제히 시작…천둥·번개 동반 우천이 변수?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찬·반 국민투표가 영국 전역에서 23일 오전 7시(현지시간) 시작됐다.영국 방송 BBC는 23일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 전역에서 브렉시트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국민투표가 개시됐다. 4649만 9537명이 유권자 등록했고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
- 미국인 80% "브렉시트 찬성"…인디펜던트 여론조사
- 편집부 2016.06.23
- (서울=포커스뉴스) 미국인 80%가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영국 인디펜던트가 여론조사기관 앱스터에 의뢰해 5~6월 동안 인디펜더트 독자 35만9217명을 대상으로 브렉시트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경제주간지 포브스가 22일 보도했다. ...
- IS, 시리아 락까 북부 재탈환… 정부군과 '일진일퇴'
- 편집부 2016.06.22
- (서울=포커스뉴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최근 시리아 정부군에게 빼앗긴 락까 북부지역을 재탈환했다.아랍어 위성방송 알자지라는 22일(현지시간) "IS가 락까 서쪽 지역인 타브카 공군기지 40㎞ 밖까지 시리아 정부군을 밀어내고 자칭 수도 락까 대부분을 탈환했다"고 보도했다.시리아 정부군과 친정부 민병 ...
- 데이비드 베컴, "브렉시트 반대"…캐머런 총리 "기쁘다"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영국이 유럽연합(EU)에 남는 것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것이다.I'm passionate about my country and whatever the result of Thursday's referendum, ...
- 벨기에 브뤼셀 중심가 쇼핑센터에서 폭탄테러 용의자 검거
- 편집부 2016.06.21
- (서울=포커스뉴스)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폭탄 테러 용의자가 범행 직전 체포됐다.영국 인디펜던트는 2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중심가 쇼핑센터 '시티2' 인근에서 오전 5시30분께 폭탄 조끼를 입은 용의자가 나타나 벨기에 위기관리센터가 긴급 대피령을 내리고 테러범을 체포했다"고 보도했다.브뤼셀에서는 지난 3월22일 ...
- '극우주의자에 피살' 조 콕스, 극우내셔널리즘 비판 보고서 참여해
- 편집부 2016.06.20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반대하다 한 극우주의자에 피살된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이 극우 내셔널리즘을 비판하는 보고서에 참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가디언, 데일리 메일 등은 20일(현지시간) 이슬람증오범죄 감시기구인 '텔마마' 발표를 인용해 "콕스 의원은 오는 29일 영국 ...
- 콕스 의원 피살 후폭풍… '브렉시트' 반대 여론 3%p 올랐다
- 편집부 2016.06.19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두고 영국 내에서 유럽연합 탈퇴 반대 여론이 증폭되고 있다. 브렉시트는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와 탈퇴를 결정하는 국민투표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9일(현지시간) “조 콕스 하원의원이 피살된 16일 이후 브렉시트를 반대한다는 응답이 3%p 늘면서 영국의 유럽연합 잔류 찬 ...
- 벨기에 경찰, 은신처 급습…테러 모의 혐의 '용의자 12명' 체포
- 편집부 2016.06.18
- (서울=포커스뉴스) 벨기에 연방검찰이 18일(이하 현지시간) "벨기에 경찰이 새로운 테러를 모의하던 용의자 12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검찰 측은 성명을 통해 "수사 당국은 이틀간 브뤼셀 인근에서 테러 용의자들의 은신처로 추정되는 40여 곳과 주택과 차고지를 급습해 새로운 테러 모의를 사전에 적발할 수 있었다"며 &q ...
- 영국 조 콕스 의원 총격범은 누구? "정신질환 앓은 외톨이"
- 편집부 2016.06.17
- (서울=포커스뉴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반대해 온 영국 노동당 조 콕스(41) 하원의원(베틀리 스펜)을 총으로 쏴 죽인 용의자 토마스 메이어(52)는 과거 정신질환을 앓은 외톨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영국 인디펜던트, 텔레그래프 등의 1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메이어는 지난 2010년 영 ...
- 영국 하원의원 조 콕스 피습 사망… 용의자 "영국이 먼저다" 외쳐(2보)
- 편집부 2016.06.17
- (서울=포커스뉴스) 친EU 성향의 영국 노동당 여성 하원의원이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숨졌다.영국 방송 BBC와 일간 텔레그래프는 16일(현지시간) "조 콕스(41)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이 지역구민 간담회 참석차 자신의 지역구인 웨스트요크셔주 버스톨에서 총기·흉기 공격을 받아 과다 출혈로 숨졌다"고 보도했다.현지 경찰은 토 ...
- 영국 하원의원 조 콕스 총격 사망(1보)
- 편집부 2016.06.17
- (서울=포커스뉴스)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웨스트요크셔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영국 방송 BBC는 16일(현지시간) "영국 노동당 소속 여성 하원의원이 총격을 받고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 현지 경찰이 52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조 콕스 영국 노동당 하원의원이 괴한에게 ...